어떻게 행할지를
<그가 내게 이르기를 보라 네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이제 포도주와 독주를 마시지 말며 어떤 부정한 것도 먹지 말라 이 아이는 태에서부터 그가 죽는 날까지 하나님께 바쳐진 나실 인이 됨이라 하더이다 하니라.
마노아가 여호와께 기도하여 이르되 주여 구하옵나니 주께서 보내셨던 하나님의 사람을 우리에게 다시 오게 하사 우리가 그 낳을 아이에게 어떻게 행할지를 우리에게 가르치게 하소서 하니 하나님이 마노아의 목소리를 들으시니라 여인이 밭에 앉았을 때에 하나님의 사자가 다시 그에게 임하였으나 그의 남편 마노아는 함께 있지 아니한지라.>(사사기 13:7#12336;9)
마노아의 아내에게 하나님의 사자가 나타나서 아들을 낳으리니 포도주와 독주를 먹지 말며 부정한 것도 먹지 말라고 합니다.
이에 마노아는 그 낳을 아이에게 어떻게 행할지를 가르쳐달라고 하십니다.
위기의 시대에 하나님께서는 거룩한 사람을 불러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 기도를 하고 그렇게 살려고 노력하는 사람을 택하여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구원하려고 합니다.
이제 우리가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할지는 모르지만 먼저 전능하신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는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자신을 죄에서 멀어지게 하고 깨끗하게 구별된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우리의 후손이나 자신이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행할지를 가르쳐달라고 기도를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요즈음 세상이 복잡하고 다양한 형태가 발생하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 할지를 잘 모르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들리는 소리는 부정적이며 낙심하게 만드는 말이 많이 들리지만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나아가고 자합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마음의 평안과 지혜를 주시리라 믿습니다.
<그 여인이 아들을 낳으매 그의 이름을 삼손이라 하니라 그 아이가 자라매 여호와께서 그에게 복을 주시더니 소라와 에스다올 사이 마하네단에서 여호와의 영이 그를 움직이기 시작하셨더라.>(24#12336;25)
아들을 낳게 하였는데 아이가 자라매 따라 하나민의 영이 그를 움직이기 시작하였습니다.
우리의 삶이 삼손처럼 생활하면서 하나님께 복을 받는 인생이 되었으면 합니다.
성령이 인도하시는 삶, 참으로 멋진 인생입니다.
우리의 삶이 하나님으로 인하여 복된 삶을 살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