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육 있는 사람이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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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6.20
<하나님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소서 사람이 나를 삼키려고 종일 치며 압제하나이다.
나의 원수가 종일 나를 삼키려 하며 나를 교만히 치는 자 많사오니 내가 두려워하는 날에는 주를 의지하리이다.
내가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 말씀을 찬송하올찌라 내가 하나님을 의지하였은즉 두려워 아니하리니 혈육 있는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이까?>(시편56:1~4)
사울을 피해 도망다니는 다윗에게는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결국 하나님 이외에 어느 누구도 의지할 수 있는 분이 없었습니다.
세상을 이겨나갈 방편으로 좋은 책을 읽기도 하고 능력이 있는 사람들과 교제를 나누기도 합니다.
이 일들이 인생에서 많은 도움을 주지만 결국에 의지할 분은 주님이십니다.
직장에서나 사회생활을 하면서 재력이나 권세를 가진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맺으려고 노력하는 이들을 볼 때 있는 자리에서 잘 하는 것이 최선의 길이라는 생각을 하고 살고 있습니다.
<저희가 종일 내 말을 곡해하며 내게 대한 저희 모든 사상은 사악이라.
저희가 내 생명을 엿보던 것과 같이 또 모여 숨어 내 종적을 살피나이다.
저희가 죄악을 짓고야 피하오리이까 하나님이여 분노하사 뭇 백성을 낮추소서.
나의 유리함을 주께서 계수하셨으니 나의 눈물을 주의 병에 담으소서.
이것이 주의 책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나이까?>(5~8)
자신을 대적하는 무리들의 죄악을 먼저 아뢰고 자신의 어려운 상황을 주님께 간구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눈물을 병에 담으소서 라는 감성적인 표현을 하였습니다.
아침 신문에 이명박 대통령께서도 “마음이 급했습니다. 뼈져린 반성을 하고 있다. 1년 내 개혁을 이루지 못하면 성공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고 감성적으로 표현을 했습니다.
시편을 묵상하면서 다윗의 감성적인 면에 많은 감동을 받습니다.
발걸음이 발라지고 지식이 널리 퍼져가는 오늘을 사는 우리들이 너무나 메마르기에 감성적인 점들이 더욱더 다가옵니다.
생활을 하면서 주변 동료들의 조그만 변화들도 캐치를 하여 관심과 사랑을 표현하면 좋은 관계들을 맺어갈 것입니다.
하루에 일어날 모든 일들에 대하여 기도를 함으로 주님의 도우심을 받으며 나아갑니다.
<내가 아뢰는 날에 내 원수가 물러가리니 하나님이 나를 도우심인 줄 아나이다.
내가 하나님을 의지하여 그 말씀을 찬송하며 여호와를 의지하여 그 말씀을 찬송하리이다.
내가 하나님을 의지하였은즉 두려워 아니하리니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이까?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서원함이 있사온즉 내가 감사제를 주께 드리리니 주께서 내 생명을 사망에서 건지셨음이라 주께서 나로 하나님 앞, 생명의 빛에 다니게 하시려고 실족지 않게 하지 아니하셨나이까?>(9~13)
하나님과 하신 말씀을 찬송하고 의지한다는 다윗의 찬양이 메아리쳐 다가옵니다.
영원히 변치 않는 하나님과 말씀은 세상에서 어떤 것보다도
그리고 담대함을 가지고 나아가며 은혜에 보답하는 서원을 하고 감사제를 드리겠다고 합니다.
주님의 놀라운 은혜를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일정표를 여유롭게, 내 맘대로 세워라
시간관리의 노하우 중 일정과 관련하여 우리는 다음과 같아야 한다.
일정 사이에 공백 시간을 충분히 비워둬라. 실제로는 2시간에 가능하다고 생각한 업무가 3시간 이상 걸리는 경우가 많다. 이 같은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서라도 공백 시간을 충분히 비워두지 않으면 안 된다.
일정을 세분화하고 상대의 형편에 일방적으로 맞추지 않아야 한다. 상대의 형편에 그대로 자신을 일정을 맞추어버리면 결국 시간은 점점 빼앗기고, 자신의 의지와는 무관하게 일정이 결정되어 버린다.
(당신의 가치를 10배 높이는 시간 투자법)
나날이 치솟는 국제유가 때문에 에너지 효율, 에너지 절감 등에 대한 아이디어와 실천이 사람들의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
에너지 과소비 이유를 천천히 분석하면 결국 우리가 시간에 쫓기기 때문인데요, 위 내용처럼 여유롭게 시간관리만 철저히 한다면 에너지 절약도 충분히 지킬 수 있는 것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