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 높여 울며..!
키가 크고 용모가 준수하여
첫 눈에 봐도 깊은 인상을 주는
잃어버린 암나귀 찾아 삼만리중에도
집떠난 자신을 걱정할까 아버지마음
헤아리는 심성 고운 아들!
밭에서 소몰고 오다
백성의 소리 높여 우는 소리듣고
하나님의 신에 크게 감동되어
암몬족속을 물리치는 멋진 장군
초대 이스라엘 왕으로
기름부어지지 않았다면,
존경받는 한 고을의 어르신!
맞지 않는 자리에 연연하여
심히 고생함으로,
질투와 시기에 눈 멀어 본질 놓칠 허접한 인생
위해 소리 높여 눈물로 주시는 교훈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