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이름에 감사하오리니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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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6.18
<하나님이여 주의 이름으로 나를 구원하시고 주의 힘으로 나를 판단하소서.
하나님이여 내 기도를 들으시며 내 입의 말에 귀를 기울이소서.
외인이 일어나 나를 치며 강포한 자가 내 생명을 수색하며 하나님을 자기 앞에 두지 아니하였음이니이다.(셀라)
하나님은 나의 돕는 자시라 주께서 내 생명을 붙드는 자와 함께 하시나이다.>(시편54:1~4)
다윗이 사울을 피하여 도망을 다닐 때에 십사람들은 사울에게 숨은 장소를 가르쳐주어서 피할 곳이 마땅치 않았습니다.
다윗 자신만의 힘으로는 어찌할 수 없는 절대 절명에서 다윗은 주님 앞에 나아갔습니다.
시편을 묵상하면서 다윗의 위대함을 항상 만나게 됩니다.
어떤 순간에도 주님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에 감동을 받습니다.
나의 모습이 부끄러울 때도 있어서 주님 앞으로 나아가기가 죄송스러워서 그냥 지나칠 때도 있는데 그럴지라도 주님 앞으로 나아가고자 합니다.
하나님이 자신을 도우리라는 다윗의 고백을 나의 고백으로 바꾸어 외쳐봅니다.
인생에서 진정으로 도움을 주시는 분이 주님이십니다.
<주께서 내 원수에게 악으로 갚으시리니 주의 성실하심으로 저희를 멸하소서.
내가 낙헌제로 주께 제사하리이다 여호와여 주의 이름에 감사하오리니 주의 이름이 선하심이니이다.
대저 주께서 모든 환난에서 나를 건지시고 내 원수가 보응 받는 것을 나로 목도케 하셨나이다.>(5~7)
과연 나의 삶속에서 주님께 드리되 주님이 기뻐하실 예배가 무엇인지를 묵상하였습니다.
나를 구원하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함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나의 모든 것을 잘 알고 계시는 전능하신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십니다.
아침마다 성실하게 공급하시는 주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요즈음 경기직장찬양제에 나갈 『주님께 감사』 라는 가사로 시간이 나면 흥얼거리는데 그 것 자체가 은혜가 됩니다.
♪ 그 어느 날 달빛 구름 흐르는 밤에 환한 미소로 다가 오신 주님
생명없던 외로운 길 주는 나와 동행하시었네.
그 어느 날 마음아파 괴로울 때에 위로의 말씀 되어 다가오신 주님
그 말씀 힘이 되어 내가 참된 기쁨 누리겠네.
나 언제나 찬양하리 나 언제나 주님께 감사하리 그 미소 힘이 되어
내가 참된 기쁨 누리겠네.
언젠가 주님 다시 오시는 날에 우리 모두 새노래로 찬양하리라.
영광의 왕 우리 주님 주는 나의 참된 구세주 나 언제나 주님을
찬양하리 주님께 감사하리
영광의 왕 우리 주님 찬양하리 주께 감사하리
필요 이상으로 착한 사람이 되지 않는다.
시간을 잘 활용하려면 필요 이상으로 착한 사람이 되지 말아야 한다.
우선 부탁받은 일을 무조건 OK하지 마라.
둘째, 모임을 거절하는 용기를 가져라.
지극히 시간 효율이 낮은 인맥 관리나 친목 도모의 자리가 많음을 기억하라.
셋째, 불리한 상황을 유리한 상황으로 바꾸는 습관을 기르자! 상황을 변화시키는 요령은, 불리한 상황이 될 것 같으면 스스로 거절하여 차단하는 것이다.
( 당신의 가치를 10배 높이는 시간 투자법
요즘 박찬호선수가 다시 뜨고 있습니다.
박찬호의 철저한 자기관리가 바로 그것을 가능하게 했다고 합니다.
누구나에게 착한사람이 되어 정작 나 자신에게는 나쁜 사람이 되는 오류를 나 자신이 종종 범합니다.
우선순위가 확립 되어 있지 않으면 응급하게 발생하는 일들에 나의 삶이 요동치게 됨을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