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속에 무거움이 가볍다는 생각이 들때"
작성자명 [최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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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3.14
t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너희보다 먼저 나를 미워한 줄을 알라
저는 큐티를 어렵고 두려운 마음이 많이 있고 방법을 몰라서 사모하였더니 하고자 하는 마음을 주셔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세상속에 있는 저희는 남편과 아들셋 그리고 저 다섯식구가 살고 있읍니다
그 세상에는 시부모님 형제가 있지만 남보다 못한 사이가 되어 버렸읍니다
원한것은 아니었지만 지금에야 뒤돌아 보며 원수같다고 생각한 사람들이 생각이 나고
내 잘못이 더욱 커서 더 참지 못해서 이모습 이지경에 있다고 고백합니다
물질의 연단이 아니 돈이라는 것이 죽이고도 살리기도 하는 문제에 저는 늘 힘들어 했고
그 문제에서 만큼은 믿음을 갖고 있나 내가 하나님을 믿었나 하는 모습으로 돌변합니다
그 문제만 반복되어지고 뛰어 넘지 못하는 나에게 주님께서 손을 잡아 주셨읍니다
마음이 편안해지며 산적하고 있는 문제 반복되어 질것을 알면서도 말씀을 보고 큐티를
하고 싶다는 강한 무엇이 나를 붙들고 있읍니다
이번 만큼은 뛰어 넘고 승리해야 한다는 강한 믿음을 분출시키고 있습니다
부모님은 돈 때문에 자식을 등지고 형제들은 당연히 쳐다보지 않고 저 또한 그들을
똑같이 등지고 살고 있었읍니다 근데 제 마음 속에 강한 미움가운데 있는 저들이
생각나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지 그러면서 내자신의 무게가 가벼워지는것 같다는 마음이
너희는 교회 다니면서 왜 그리 못사냐구 퍼붙는 어머니의 말씀 그럴때 마다 저는
더 못되지지 않고 선하고 싶어서요 착해질려구요 했던 나의 대답
아직까지 그들과는 대면 않고 살지만 늘 저는 저분들이 내 몫이라는 마음 변함없음니다
도저히 난 몰라 너희랄 나랑 무슨 상관이 있냐고 할 생각도 못합니다
왜 냐구요 하나님이 계시기에 불신자가 되지 않는한은요
세상이 미워해도 주님이 사랑해주시거든요
처음 해본 큐티라 속에 잇는 사정을 올립니다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