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로된 것을 돌이키실 때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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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6.17
키리<어리석은 자는 그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
저희는 부패하며 가증한 악을 행함이여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하나님이 하늘에서 인생을 굽어 살피사 지각이 있는 자와 하나님을 찾는 자가 있는가 보려 하신즉 각기 물러가 함께 더러운 자가 되고 선을 행하는 자 없으니 하나도 없도다.
죄악을 행하는 자는 무지하뇨 저희가 떡 먹듯이 내 백성을 먹으면서 하나님을 부르지 아니하는 도다.>(시편53:1~4)
본 시편은 14장과 거의 마지막절만 내용이 다르고 다른 구절은 같은데 동일한 내용을 다시 묵상하니 새로운 느낌이 듭니다.
누가 현명한 사람입니까?
하나님을 믿고 살아가는 사람이 지혜가 있는 사람입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인생 속에서 어떤 때는 사는 것 자체가 허무하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습니다.
특히 주변에 친한 친구나 형제, 자매님들이 죽을 때 문득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이 세상에서 하나님을 믿고 살다가 죽어서는 영원한 천국에 간다는 사실을 생각하면 인생에 의미가 있으며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나의 입장에서 선과 악의 기준이 과연 주님이 보시기에도 맞는지는 말씀을 통하여 비추어보는 것 밖에는 없습니다.
영원하신 주님을 알고 믿지 않는다면 이 세상에서 추구하는 것이 과연 얼마나 큰 가치가 있을까요?
불신자들에게 전도를 하는 것은 그들에게 살아가는 의미를 정확히 전하여주는 것입니다. 매주 화요일에 중앙침례교회에서 직장찬양제에서 수원시청직장선교회가 부를 “주님께 감사”곡을 연습하면서 은혜를 많이 받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다는 것 자체가 큰 축복입니다. 할렐루야!
<저희가 두려움이 없는 곳에서 크게 두려워하였으니 너를 대하여 진 친 저희의 뼈를 하나님이 흩으심이라.
하나님이 저희를 버리신 고로 네가 저희로 수치를 당케 하였도다.>(5)
인생에서 가장 근본적인 두려움은 죽음에 대한 것입니다.
이 죽음의 문제를 해결시켜주신 분이 주님이십니다.
인생의 진정한 의미를 모르고 나아가는 것은 목표가 없이 달려가는 것과 같습니다.
이와는 반대로 주님을 믿는 우리 모두에게는 평안과 기쁨을 주십니다.
주님의 이름을 더욱더 높이는데 나의 삶이 되어지기를 기도합니다.
<시온에서 이스라엘을 구원하여 줄 자 누구인고 하나님이 그 백성의 포로된 것을 돌이키실 때에 야곱이 즐거워하며 이스라엘이 기뻐하리로다.>(6)
생활을 하면서 나를 묵고 있는 줄들이 있습니다.
이 사슬을 끊어줄 분이 주님이십니다.
주님 앞에 나를 가로막는 문제들을 내려놓습니다.
나를 구원하신 주님의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우리 모두가 기쁨과 즐거움이 가득한 하루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시간당 성과를 중시하라
자신의 시급에 대해 파악하라.
이것은 비단 급료에 국한되지 않고 모든 것에 있어서 가격과 비용을 시간으로 나누는 습관을 길러두는 방편이다.
또한 서비스의 시간당 가격을 파악해야 하는데, 자신의 시급을 알았다면 다음엔 자신이 투자하는 서비스의 시간당 가격과 자신의 시급을 비교해보는 것이다.
왜냐면 현대 사회에서 노동 시간이 지나치게 늘어난 결과, 개인의 생활이나 자기 계발에 투자하는 시간이 침해받는 상황을 기업과 정부가 심각한 문제점으로 받아들이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당신의 가치를 10배 높이는 시간 투자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