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한 전쟁 가운데 반가운 소식을...
작성자명 [김연경]
댓글 0
날짜 2008.06.17
지루한 전쟁은 지속되고 있지만...<삼상>23;1~14
[이에 다윗이 여호와께 묻자와 가로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원컨데 주의 종에게 일러 주시옵소서]
지금 내가 주 여호와 하나님께 묻자와 가로되
저기 저 철옹성처럼 굳게 닫쳐진 아파트의 문들이 열리고
저 안에 있는 불신 영혼들이
저 안에 있는 잃어버린 영혼들이
저 안에 있는 환난 중에 마음의 고통을 앓고 있는 영혼들이
저 안에 있는 각종 쓴뿌리와 거절 감정으로 상처가운데 있는 영혼들을
치유와 회복이 필요한 영혼들!
염려와 근심가운데 두려움에 떨고 있는 영혼들!
정말이지 예수가 필요한 저 영혼들이
내가 말씀에 의지하여 깊은 곳에 던진 그물 안으로 들어오겠나이까?
저들이 살길은 오직 예수 뿐이요
저들이 붙잡을 것은 오직 십자가 뿐이요
저들이 머물러야 할 곳은 십자가의 진리 뿐인데...
아직은 고기 아니무노매라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그물을 던진지 여러 날이 되었고
어제도 그 뜨거운 날에 30개의 아파트 동을 돌며 샅샅이 그물을 훑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미동조차 하지 않습니다.
그렇습니다. 내가 아무리 거세게 두드린다 하여도
주님이 여시지 아니하시면 저 문은 그대로 철옹성이 되어 닫쳐있을 것입니다.
바라옵기는
주 여호와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때에 속히 열어주소서...=아멘=
지루한 싸움입니다.
하지만 나는 여전히 골방에 있을 뿐입니다
너희는 가만히 있어 여호와 하나님이 어찌 이스라엘을 구원하는 가를 보라 하셨기에
말씀과 기도로 인내하고 엎드려 있습니다
말씀을 들으며 기도할 뿐입니다
저 문들은 내가 여는 것이 아니라 내가 기도할 때에 여호와께서 열어주실 것입니다.
내가 믿음으로 모세의 지팡이를 들었기에
또한 하나님의 은혜로 내게 믿음의 날개가 달려 있으니
그 모세의 지팡이로 홍해를 가르치니 바닷길이 열리 것이요
요단강도 갈라지고 광야와 사막에 강과 새길이 생길 것입니다.
또 그 모세의 지팡이로 반석을 치니 보혈의 생수가 샘솟을 것을 믿습니다
그리하면 만사형통이 임할 것을 믿습니다.
또한 믿음의 날개를 활짝 폈으니 독수리의 비상이 곧 있을 것을 믿습니다.
할렐루야...
독수리의 비상 소식은 울산에서 들려오기 시작했습니다
하나의 응답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달려오고있습니다
주님이 길을 여셨습니다
이곳과 그곳이 결코 지척이 아니라 천리 길인데
성령께서 조명하시고 그 길을 여시니 너무나 가까이 내 앞에 놓여있습니다
나는 기대와 소망 중에 마중을 하고 있습니다.
합력하여 선을 이룰만한 아름다운 일이 주님의 뜻 안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내 눈 앞의 철옹성은 아직 그대로인데
지금도 주님은 일하고 계심을 체험으로 느끼고 증거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대가 됩니다.
이제 곧 이 철옹성 아파트의 문들도 곧 고개를 들고 열리게 될 것을 믿습니다
왜냐하면 주님이 일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