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조상들에게 주신 약속을 너희에게 전파하노니 곧 하나님이 예수를 일으키사 우리 자녀들에게 이 약속을 이루게 하셨다 함이라 시편 둘째 편에 기록한 바와 같이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너를 낳았다 하셨고 또 하나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그를 일으키사 다시 썩음을 당하지 않게 하실 것을 가르쳐 이르시되 내가 다윗의 거룩하고 미쁜 은사를 너희에게 주리라 하셨으며 또 다른 시편에 일렀으되 주의 거룩한 자로 썩음을 당하지 않게 하시리라 하셨느니라 다윗은 당시에 하나님의 뜻을 따라 섬기다가 잠들어 그 조상들과 함께 묻혀 썩음을 당하였으되 하나님께서 살리신 이는 썩음을 당하지 아니하였나니
-다윗은 썩음을 당하였으되 하나님께서 살리신 이는 썩음을 당하지 아니하였나니라고 했다.
예수님은 다시 부활하셨고, 지금도 우리 곁에 계시고 한 사람 한사람을 만나주신다.
어릴 적, 위인전을 읽었던 기억이 난다.
내가 보았던 위인전에는 에디슨, 간디, 링컨, 석가모니 등 많은 사람들이 있었고,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가 있었다.
어린 시절, 그 책들을 읽으며 아~ 예수님도 석가모니, 간디 같은 위대한 사람 중에 한 사람이구나.라는 생각을 무심코 했었다. 그 당시 성당을 다니고 있었지만, 그런 책들을 보며 예수님을 위인으로 생각을 했던 것 같다.
그런 책을 보았던 기억도 나지 않았는데, 요즘 들어서 그 기억이 문득 났다.
예수님은 위인이 아니다. 사람도 아니시고, revealed will of GOD의 성자시다.
이렇게 오늘 바울은 다윗의 한계를 말하고, 예수님을 드러내고 있는 것 같다.
그런데, 세상에는 예수그리스도를 드러내는 것 같지만, 잘못드러내는 것들이 정말 많고
보이지 않는 영적전쟁이 여러 분야에 많이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너희가 알 것은 이 사람을 힘입어 죄 사함을 너희에게 전하는 이것이며
또 모세의 율법으로 너희가 의롭다 하심을 얻지 못하던 모든 일에도 이 사람을 힘입어 믿는 자마다 의롭다 하심을 얻는 이것이라 그런즉 너희는 선지자들을 통하여 말씀하신 것이 너희에게 미칠까 삼가라 일렀으되 보라 멸시하는 사람들아 너희는 놀라고 멸망하라 내가 너희 때를 당하여 한 일을 행할 것이니 사람이 너희에게 일러줄지라도 도무지 믿지 못할 일이라 하였느니라 하니라
-예수님을 힘입어 죄 사함을 받고, 예수님을 믿는 자마다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을
바울은 전하고 있다.
모세의 율법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지 못하던 모든 일에도 예수님을 힘입어 믿는 자 마다 의롭다 하심을 얻는다고 했다.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주신 율법이라는 잣대에 비추어 보면 하나도 의롭다 할 수 있는 것이 없는 것 같다. 율법은 나의 더러움은 볼 수 있도록 해주는 것 같다.
나는 하나님 말고 다른 재물, 가족이라는 우상을 두고 살았었고,
아빠가 집을 나가자 하나님이 있을리 없다며 말하고 다녔었다.
그런데, 내가 예수님을 믿음으로써, 예수님께서 나의 죄를 씻기심을 믿음으로써
내가 저러한 죄를 지었던 사람이고, 매일 죄를 짓고 있는 죄인이라 하더라도 오로지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믿음으로써 의롭다 함을 얻는 것이 아닐까.
그들이 나갈새 사람들이 청하되 다음 안식일에도 이 말씀을 하라 하더라 회당의 모임이 끝난 후에 유대인과 유대교에 입교한 경건한 사람들이 많이 바울과 바나바를 따르니 두 사도가 더불어 말하고 항상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있으라 권하니라
-항상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있으라 권하니라.
이번 주 설교에서 다윗은 그래도 항상 하나님 안에서 염려하고 분노했다고 목사님께서 말씀하셨었다. 나도 아직은 그래도 하나님 안에서 죄를 짓고, 다시 하나님을 찾고 그 주변에서 뱅뱅 돌지만 이것도 하나님께서 지금은 나를 붙잡고 계시기 때문에 가능한 것 같다.
항상 하나님 은혜 가운데에 있기 위해 말씀에 붙어있고, 또 기도해야겠다.
-출판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영육 간 건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큐티 외에, 성경을 조금씩이라도 더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