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13:33절에 하나님께서 시편 2편 7절을 통하여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내가 너를 낳았다"고 하시는 말씀이
저의 마음에 천둥소리처럼 크고 분명하게 들립니다. 할렐루야~!!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십자가에 죽게하는 해산의 고통을 겪으시고
저를 낳아주신 은혜가 감격스럽습니다.
주님~!
오늘 제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감사하면서
세상 가운데 살지만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고
구별되게 살아가는 자랑스런 하나님의 아들이 되게하여 주옵소서.
오늘은 상명대학교 수시 합격생 예배대학인데
하나님의 자랑스런 자녀로써 합당한 사역을 감당하게 하옵소서.#65279;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