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처럼 찬란하게 하소서!
<여호와를 찬양하라.
이스라엘의 지도자들이 용감히 앞장섰고 백성들은 기꺼이 따라 나섰다.
너희 왕들아 들어라. 너희 통치자들아 귀를 기울여라.
내가 여호와께 노래하며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양하리라.
여호와여, 주께서 세일에서 나오시고 에돔 땅에서 나오실 때 땅이 진동하고 하늘이 비를 쏟았으며 신들이 여호와 앞에서 흔들리고 시내 산마저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진동하였습니다.>(사사기 5:2#12336;5)
드보라와 바락이 한 승리의 노래입니다.
하나님이 나오실 때에 땅이 진동하고 비를 쏟았으며 시내 산이 흔들리고 진동하였다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지도자들이여 귀를 기울여 하나님이 역사하심을 찬양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볼 때 때로는 세미하게 때로는 천지를 진동할 만큼 웅장하게 역사하십니다.
오늘은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모든 사람들로 알도록 인도하여 달라고 하십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믿는 자들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응답하여 주십니다.
우리의 앞길을 막는 대적들도 천지가 진동하는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보기를 원합니다.
<시스라의 어머니가 창에서 내다보고 외쳤다.
‘아들의 전차가 왜 이렇게 오지 않는가?
왜 전차 소리가 들리지 않는가?
그의 지혜로운 시녀들이 대답하였고 그도 스스로 말한다.
그들이 어찌 약탈 물을 얻어 나누지 않았는가?
군인마다 한두 처녀씩 차지하였으리라.
시스라도 채색 옷을 약탈했을 것이니 내 목에 걸어 줄 수 있는 높은 옷이리라.
여호와여, 주의 원수들은 이와 같이 망하게 하시고 주를 사랑하는 자는 떠오르는 태양처럼 찬란하게 하소서!‘
그 후 그 땅에는 40년 동안 평화가 있었다.>(28#12336;31)
시스라의 어머니가 창에서 내다보고 외쳤습니다.
과거에 시스라가 정복을 하였던 곳의 약탈 물을 나누었는데 왜 승리의 전차가 오지 않는가?
하나님이시여, 주의 원수들을 이와 똑같이 망하게 하여 달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주를 사랑하는 자, 우리들을 태양처럼 찬란히 빛나게 하여 달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를 찬란하게 빛나도록 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그 분은 언약을 지키시는 분, 즉 끝날 까지 우리의 하나님이 되십니다.
성경이 말하고 있지 않는 부분에 대한 쓸데없는 논쟁을 낳는 말들은 성경에 대한 무지나 성경을 존중하지 않는 태도에서 기인합니다.
예수님이 바리새인이나 사두개인과 논쟁을 벌일 때 성경을 최고의 권위로 간주하고 대법원 같은 곳으로 여기셨음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이 말한 진리를 오늘도 믿고 나의 삶의 거울로 여기며 살아갑니다.
오늘도 성경을 통하여 하나님은 나에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