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감람나무 같음이여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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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6.16
<강포한 자여 네가 어찌하여 악한 계획을 스스로 자랑하는고 하나님의 인자하심은 항상 있도다.
네 혀가 심한 악을 꾀하여 날카로운 삭도 같이 간사를 행하는 도다.
네가 선보다 악을 사랑하며 의를 말함보다 거짓을 사랑하는도다.(셀라)
간사한 혀여 네가 잡아먹는 모든 말을 좋아하는 도다.
그런즉 하나님이 영영히 너를 멸하심이여 너를 취하여 네 장막에서 뽑아내며 생존하는 땅에서 네 뿌리를 빼시리로다.(셀라)>(시52;1~5)
#9702; 다윗의 마스길, 인도자를 따라 부르는 노래, 에돔인 도엑이 사울에게 이르러 다윗이 아히멜렉의 집에 왔다고 그에게 말하던 때에 불렀던 노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울에게 #51922;겨 다닐 때 아무도 도와주지 않았지만 그래도 어려움에 처한 다윗을 제사장 아히멜렉은 빵과 무기를 제공하여 주었는데 그 일로 일족이 죽음을 당하였습니다.
이 상황을 보면서 도엑과 같은 악한 자의 말로 인하여 의로운 사람이 죽음을 당하였지만 악인은 분명한 대가를 지불할 것이라고 합니다.
그 밀고로 인하여 수많은 사람들이 죽임을 당하는 것을 보면 과연 내가 얼마나 좋고 유익한 말들을 해야 함을 배웁니다.
다른 사람을 험담하거나 비방을 하는 추악한 일들을 하려는 나의 입술을 조심하고자 합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씨를 뿌린 대로 거두며 살아가게 됩니다.
오늘 아침에 누구에게 격려의 말을 하며 용기를 줄 것인지를 생각하며 말을 하고자 합니다.
<의인이 보고 두려워하며 또 저를 비웃어 말하기를 이 사람은 하나님으로 자기 힘을 삼지 아니하고 오직 그 재물의 풍부함을 의지하며 제 악으로 스스로 든든케 하던 자라 하리로다.>(6~7)
주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대부분 부귀영화를 축구하며 살아갑니다.
간혹 불교와 같이 마음을 수련하는 종교에서도 욕심을 버리고 선을 행하라고 합니다.
하나님을 떠난 인생은 진정한 삶의 의미를 알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불신자들이 부럽거나 존경을 할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오랜 만에 동료에게 전화를 했더니 세상만사를 기도하며 나아가라고 격려를 받았습니다.
세상에 의지할 곳은 아무 곳도 없으며 전능하신 주님만이 믿고 나아갈 분이십니다. 할렐루야!
<오직 나는 하나님의 집에 있는 푸른 감람나무 같음이여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영영히 의지하리로다.
주께서 이를 행하셨으므로 내가 영영히 주께 감사하고 주의 이름이 선함으로 주의 성도 앞에서 내가 주의 이름을 의지하리이다.>(8~9)
요즈음 쇠고기 파동으로 인한 촛불시위 및 유류가 인상 등으로 서민들의 생활이 더욱더 어렵게 되었습니다.
세상에 소망이 없는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나는 하나님의 집에 있는 푸른 감람나무와 같다는 다윗의 고백이 나에게 큰 위로로 다가옵니다.
세상이 어떠하든지 간에 주님의 인자하심이 나와 함께 하십니다.
내가 주님께 감사를 드리고 주님의 이름에 권세를 찬양합니다.
지금의 나의 모습에 너무 집착하기 보다는 주님이 베풀어주실 은혜를 기대하며 나아갑니다.
오늘도 나의 삶의 모든 모습들이 주님의 물가에 심기워지기를 소망합니다.
시간을 만들기 위해서 여러 가지 투자를 아끼지 마라
① 도구에 투자하라. 여기서 말하는 도구란 수첩, 문방구, 자전거, 컴퓨터 등을 가리킨다.
② 변화에 투자하라. 변화를 위한 투자는 시간 리듬을 의식적으로 조금씩 바꾸는 것이다.
③지식에 투자하라. 자신의 생활이나 생활 습관을 관리한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에 대해서 미리 지식을 가지는 편이 좋다
④전문가의 서비스에 투자하라. 전문가의 서비스에 투자하는 것으로 스스로 불가능한 것을 노련한 프로의 힘을 빌려 실행하는 궁극의 투자법이다
(당신의 가치를 10배 높이는 시간 투자법)
(오늘 묵상 내용과 조금 반대인 것 같지만 좋은 것만 선택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