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예배마치고 번개같은 속도로 잠이들었는데 이용숙 집사님의 말씀이 들리더랍니다. ㅋ 바닥치기 ㅋ 목장닉네임 ㅋ
바닥을 못쳐 내가 안변하나?
생각하고 있는데 그 말씀 하시니 기분이 나빴답니다.
인정이 되지만 지금이 바닥이었으면 좋겠어요ㅠㅠ
내 인생에 아내를 동참시킨것 같아 미안하기만합니다.
에휴.
오늘 말씀에
1)침상의 병자 수준에서 낫게하시는가하면(v.34)
2)죽어서 바닥 수준에서 살리십니다.(v.40)
바라기는 둘 다 싫습니다.
두 다리 성성할 때 살아나고싶어요.ㅠㅠ
가정이 살아나려면 돈을 벌어야..라는 강박이 너무 지배적입니다.
내가. 일해야 하기에 내가 하려는게 당연하기에 그냥 주님께 발걸음 인도해달라고 하는데
설마 바닥?
"주님 바닥? 생각하시는건가요?"라고 물어보고있네요.
말씀이 어쨋든 살아나. 믿게된자 따르게된자가 생겨났다(v.35.42)고합니다.
여기저기 목장을 두르다니는 목자님을 보며
여기저기 목장을 따라다니며 살아나길 원하는 가정이 살아나는것을 보고는 살고 싶어하는 박부목자입니다.
잘 적용하는 부목자되기를원합니다.
아내에게 대출로인해 불편해하는 것을 사과하겠습니다.
예전엔 사과를 잘했었는데 잘안되네요.ㅠㅠ
기도
주님 낮아지는 적용으로 바닥치는 인생에서 구제하여주시고 저를 불쌍히여겨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