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를 알고 qt 묵상을 좀 했었더라면....!?
작성자명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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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6.14
qt를 알고 qt 묵상을 좀 했었더라면....!?<삼상>20;24~42
사울이 qt를 좀 했더라면 하는 가정을 해봅니다
사울과 요나단의 다른 점은 qt를 했는가의 여부에 있었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사울은 qt를 아니했고 요나단은 하나님 말씀을 qt로 묵상했을 것으로
생각해 봅니다
사울은 지금 살인만을 꿈꾸도 있습니다
다윗을 오직 정적으로 몰아 제거해야만 자신의 자리를 지키고
그 자리가 요나단과 그 후손에까지 이어질 것이라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오로지 땅의 것만을 바라보았기 때문입니다
하늘의 것은 멀리하고 하나님은 생각지 아니하고
정요과 야망과 욕망 탐욕에만 불타올라 눈멀고 귀멀었습니다
영적인 눈과 귀가 멀면
하나님의 경고 메시지를 듣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음성도 듣지 못합니다.
눈과 귀가 있어도 듣고 보지 못합니다 이것은 비극중의 비극입니다
그가 큐티를 묵상하고 자신의 죄를 보려고 노력했더라면...
문제의 중심에 계신 예수님을 바라볼 수 있었을 텐데...하는 안타까움으로...
큐티를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큐티를 알아도 잘못 알고 있는 교인들도 너무나 많습니다
게다가 알아도 안하는 사람은 부지기 수입니다
큐티를 하면 현상에 급급해 하지 않고 본질만을 보게 되는 데
그래서 저는 이곳에서 외롭게 외칩니다
메아리 없는 외침만을 고독하게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여...!! qt를 하십시다...말씀에서 레마의 음성을 듣고 삶에 적용해 봅시다
가난한 심령이 되면 예수님이 보이고
애통한 심령이 되면 십자가가 보이고 진리 안에 머물러 있게 된다는 사실을
모르는 교인이,
아니 알아도 오해하고 있는 교인이 너무나 많음을 봅니다
정말이지 qt 보급에 사명을 걸어야 할 정도로 취약합니다
그리고 또 qt를 알아도 오해하고 있거나 잘못 알고 있는 점도 문제입니다
먼저 레마의 음성을 듣고 자신의 죄를 비춰보라고 하면
왜 내 죄를 보라고하냐고 화부터 냅니다
죄를 보기 싫어합니다...
오픈하자 하면 자신의 죄를 들킬까봐 전전긍긍하며 겁을 내는 듯합니다
하나님은 다 알고 계시고 성령님은 심령을 감찰하고 계시는 데...
그리고 또 죄도 모르고 죄의식이 전혀 없는 교인들도 많습니다.
또 묵상을 해도 묵상한 내용을 자신에게 적용하는 게 아니라
남을 정죄하고 판단하는 도구로 삼거나
타인에게 적용하거나 문자 해석에만 급급해 합니다.
나눔이 뭔지도 모르고 오픈에 대해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qt하자고 하면 성경공부하자는 것이냐 묻고 나를 오히려 이상한 눈으로 바라봅니다
이단들도 큐티하고 성경공부하고 심지어 셀도 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경계하기도 합니다.
그래도 나는 여전한 방식으로
누가 뭐라해도 나는 여전한 방식으로 사명감 가지고 말씀을 qt로 묵상합니다.
내가 십자가에 대롱대롱 매달려 사는 데에는
qt만큼 좋은 전략이 없음을 고백합니다.
내가 죽기살기로 십자가를 붙잡을 수 있었던 것은
qt가 있고 그것으로 묵상했기에 가능했다는 것을 널리널리 전할 것입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