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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악한 생각만 하는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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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박영민]
댓글
0
날짜
2015.01.20
오늘 큐티^^
-본문 : 사도행전8:4~25
-제목 : 저는 악한 생각만 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질문 : 돈으로 하려던 것은 무엇인가? (v.18,19)
생각만 했던 악한것들이 무엇인가? (v.20)
-적용질문: 악한생각에 어떻게 반응 할것인가? 해결을 원하는가? 회개를 원하는가?
목사님 설교 때 하시는 말씀을 듣고(v.6) 목장에서 그 말씀으로 나누고 회복되는 가정을 보고 (v.6) 한마음으로 올소이다 하며 우리가정도 말씀을 따라가는 가정이 되었습니다.
봄이(딸 11살-하나님이보시기에 심히좋았더라.)가 초등부 목장에 목자가되어 한달을 섬깁니다.
목장인도를 위해 집에서 잘 하지 않던 가정예배를 봄이가 소집 하여 각자 큐티하던 엄마와 아빠를 불렀습니다.
봄이: "아빠 이리와보세요."
아빠: (느비적거리며)"왜애~"
봄이: "우리 큐티 나눔해요"
엄마: "우리 봄이가 목자되더니. 어이구 기특해라. 우리집안에 최초의 목자님 탄생하셨어요."
이렇게 둘러앉아 어른들 목장예배를 그동안 어깨넘어 봐와서 그런지 술술 잘인도합니다.
전능하사 천지를...사도신경을 암송하는데
문득 청년 때 내가 방언 받고 싶어서 헌금 드렸던 일이 생각 납니다. 하지만 나눔 질문이...
봄이: "아빠 돈이 있으면 무엇을 사고싶으세요?"
아빠: "집을 사고싶다"(엄마도 저도 봄이 방을 만들어주고 싶네요.)
물질도 하나님이 주신 것인데 그것으로 하나님의 선물을 사려하는 것은 악한마음이라며 이 악함을 회개하라고 합니다. (v.22)
하지만 본문의 마술사시몬은 이일을 해결하려 나를 위해 기도해달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만 사모하며 살았습니다.
돈이 있으면 쓸 궁리를 하며 살았습니다.
늘 힘들었기에 주님께 회개하기는 커녕 나의 생각들이 악하다고 여긴적이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오늘 말씀을 보니 "생각하였으니" (v.20) 라고합니다.
아내와다투고 난뒤 바람퍼서 복수하고싶었던 생각도,
음란의 생각 조차도,
은행에서 돈다발을 보며 내꺼였으면 했던것도,
입금 안해주는 거래처 사장들을 죽이고 싶었던것도.
운전하며 상대운전자가 교통사고 났으면 했던것도,
너무많은 생각이납니다.
오늘도 회개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적용:
아내와 자녀에게 부정어를 사용하지 않겠습니다. 아내가 깨울때 잘 잃어나겠습니다.(아내가 나를 죽이고싶은 생각이 들지않도록)
기도:
주님 악한 생각도 죄라하시니 항상 주님 말씀이 나팔소리처럼 들리게 생각 나도록 성령의 은혜 베풀어주세요.
저와 우리식구가 악한 생각을 넘어서는 구원의 노래만 하도기를 원합니다.
잘 회개하며사는 인생 되게 해주세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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