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처럼....
작성자명 [하종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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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6.11
우리가 거리감을 느끼지 않도록, 믿을 수 있도록.
왕궁에서 나지 아니하시고,말구유에 나게하시고..
나자말자 [구세주가 났다는 소식 들었을 때 ] 죽이려는 적이 나타난 것 같이,
우리 믿는 이들도 성령으로 났다 할 때부터 적이 나타나 영적 전쟁이 시작된다
(...로마서 5장 9절에서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죄 아래 즉 마귀
휘하에 있지만 흔히 말하듯 자기 백성이니 그냥 있다가 성령 받아 하나님 자녀가
되면 하나님의 다목적적인 훈련의 일환으로 전쟁에 내몰리게 된다고 생각한다.
그 적은 공중권세 잡은 악의 영일 수 도 있지만
롬 7장 18절에서 내 속 곧 육신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않는다 고 하신 말씀처럼
내부의 적인 것이다.
즉 사단 마귀는 육신을 잡고 육신에 거하면서 이 모습 저 모습
심지어 예수님 모습으로도 나타나 미혹하기도 하는데 아무리 예수님으로 가장해도
사단은 눈이 빨간아서 다르며 결정적인 차이는 그 손과 발에 못자국이 없다고 한다.
그러나 적 즉 사단 마귀가 외부에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그것이 영체(영물)이어서
제 맘대로 들락날락 하고 있으면서 사람들을 미혹하며 그리고 시험하며
온갖 궤사한 짓 [ 갈라디아 5장19절~21절에서 그들의 하는일
( the works of the flesh) 이 잘 나타나고 있다.]들을 하고 있지만
보이지 않기 때문이라고 생각 한다.....)
마치 하나님의 인정을 받고 택함받은 다윗을 죽이려는 사울처럼.
사단 마귀는 하나님의 백성으로 훈련시키는 도구인 몽둥이로 사용되기도 하지만
그렇게 긍정적으로만 생각해서 안될 악한존재 즉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도적(요10;10} 인 것으로 이겨내야만 하는 존재인 것이다.
우리 인간은 영, 혼, 육 으로 또는 영과 육으로 나뉘기도 한다.
영은 속에 있고 마음(혼)과 육(육신)이 가려져 있어..
그러니 영이 뚫고 나오기까지 얼마나 어렵나?
육과 마음을 초월해 영까지 들어가려면
엉터리 없어도 져버려야 돼.
--마귀는 논리적인 생각 갖다줘.ㅡ 내 가 맞아!
이유막론하고 육, 마음, 지식을 깨뜨려줘야.
마음에 갖고있는 [나름대로의] 율법,지식,..육의 것.
마음의 내지식,논리 깨뜨리지 않고 [주님] 만나려하니 안돼.
육의 껍질,[철장의 권세같이 강한] 이것 열고 들어가기가 얼마나 힘든지...!
회개하지 않고는 전원[ 영의 아버지 하나님 ]에 연결된 스위치 닿지않아.
하나님이 주신 내 영과 하나님의 영과 마주치는 자리까지 가야.
가까이 가는것 [스위치 켜는것]~회개하는것~
스위치 켜는 것~말씀 가지고 기도하는 것.
마음 찢는다~지식, 논리 찢어야.
영의 아버지 순종하면 육의 율법 지식,논리 깨뜨릴 줄~~
깨뜨려야 만날 줄~~
뱀,사단 -육을 잡고(6번 감고있기 때문에 6은 마귀수,인간 수) 있어.~
[내 논리,윤리,딱 가지고 있어)
내 속 곧 내 육신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을 내가 아노니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노라.롬 8;17
그래서 내가 내 마음을 맘대로 못해.
이것 떼내려 하는데~내 율법 자존심 내것 께뜨려버려야
깨뜨려버리기 전에는 안 나가~~
껍데기[자존심, 지식,,] 벗는 자 ~문둥병 나음받아
하나님의 역사는 ~자존심 껍데기 빨리 벗어버리고...
or not 응답(복)이 늦어져.
내가 (그보다 )부족하다 할 때~껍데기 잘 벗어져.
자존심이 있는한 마귀 사단은 안 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