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은 딸을 과부로 만들더라도 사위인 다윗을 블레셋과의 싸움에서 죽기를 바라고 있으며이제는 아들인 요나단에게도 다윗을 죽이라는 살인자로 만들려고 합니다 마귀의 삶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일을 해 나감을 보게 됩니다 나의 삶속에서도 무슨일을 이루기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이룰려고 하는 것이 있지 않나하고 돌아보게 됩니다 현대사회에서 사울처럼 마귀의 조종을 받고 사는 삶은 어떤 것이 있을까 하고 생각을 해 봅니다 자녀가 술집을 경영하든지 무슨 악한 일을 하더라도 돈만 벌어오면 된다는 생각도 될 것이고 앞으로 이혼을 하더라도 현재 돈 많은 불신자인 부자집 사람과 결혼을 하도록 만드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다윗을 죽일려고 하는 사울의 계략을 다윗에게 알려주는 요나단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마치 우리를 도와주시는 보혜사 성령님을 연상케 합니다 어려운 지경을 맞이할 때에 죽음의 위기를 맞이할 때에 성령님께서피할 길을 주시고 안전한 포구로 인도해 주시는 것처럼 다윗을 피하게 하여 주시고 은밀한 곳에 숨어 있게 하고 장래의 일을 알게 해 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핍박을 받아도 버린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는 것은 보배로우신 예수님께서 우리와 함꼐 하시기 #46468;문이라고 하십니다 - 고후 4 : 8하루를 살면서도 내가 모르는 가운데 사단이 나를 넘어뜨릴 올무를 준비하고 죽일려고 준비를 늘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사단은 늘 불화살을 준비하고 있음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하루 하루를 그럭저럭 아무 사고 없이 살아가는 것이 그냥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해 주십니다 성령님께서 마귀가 설치해 놓은 올무를 피해서 가도록 인도해 주시고불화살을 쏘아도 옆으로 빗나가게 해 주심에 감사를 드리게 됩니다 ( 한번은 어떤 사람이 세게 친 골프공이 저의 왼쪽 귀를 살짝 스칠 정도로 지나간 적이 있습니다 3 센티만 왼쪽으로 날아왔다면 왼쪽눈은 못 쓰게 되었을 것입니다 ㅠㅜ)아무리 이스라엘 사람이며 이스라엘의 왕인 사울이라도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않으면악신이 임하게 되고 악신이 임하게 되면 모든 하는 일들이 열심은 있으나 오히려 하나님의 뜻을 거스리는 열심이있음을 보게 됩니다 그러한 악한 일들을 미리 아시는 성령님께서 하나님의 자녀들이 죽임을 당하지 않고 마귀의 불화살에 맞지 않는 곳으로 가라고미리 말씀을 해 주심을 보게 됩니다 성령님과 친구가 된 사람만이 미리 알려 주심을 받게 될 것입니다새벽에 말씀으로 통해서 알려주시고 한주간의 예배를 통해서말씀해 주심을 알게 해 주십니다 날마다 말씀해 주시는 음성을 잘 듣고 그때 그때 그 자리를 피하므로 마귀의 밥이 되지 않고 왕 같은 제사장의 직분을계속적으로 유지해 나가는 자녀가 되기를 소원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