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셋 군의 침략으로 인해서 계속 공격을 받고 있는 다윗이 같은 이스라엘 사람인 사울왕에게도 죽음의 공격을 받고 있음을 보게 됩니다 외부의 적인 블레셋이 공격해 오는 것은 알 수가 있는데 자기를 죽일려고 하는 내부의 적인 사울의 마음을 알 수가 없음을 보게 됩니다 심지어는 자기 딸을 주어서 사위를 삼겠다고 하고 있으니 도저히 속마음을 알 수가 없는 상황임을 보게 됩니다 신앙 생활을 하면서 외부의 적보다 나의 마음속에 거하는 내부의 적이더 무서움을 알게 됩니다세계에서 일어나는 엄청난 사건들이 일어나면 뉴스를 본 것 같은느낌을 받게되고 조그만 일들에는 별신경을 쓰지를 않으면서도나의 삶속에 조그만 문제가 생기든지 심지어 배가 좀 아파도 큰 일이 생긴 것처럼 생각할 #46468;가 있습니다 나 자신은 돌아보지 않고 남을 돌아보고 정죄하는 삶을 살아가는 삶이 무서운 삶이며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삶일 것입니다 모든 일들을 남의 핑계로 삼아 버리기 때문일 것입니다 참으로 밖에서 다가오는 문제들 보다 내 마음의 강팍함이 더 무섭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 주십니다 성령을 받은 사람의 특징은 모든 문제의 원인을 자신에게서 찾을려고 하는 사람일 것입니다 세상이 잘못되어 가더라도 내가 기도를 덜하여서 그렇다고 고백하는 사람일 것입니다성령을 받지 못한 사람의 특징을 주님께서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자기속에 있는 들보는 보지를 못하고 남의 눈의 티끌만 바라보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날마다 다가오는 외부의 적보다는 내 마음을 다스려 나가야 한다는 교훈을 받게 됩니다 회교국가나 북한을 제외하고는 세상사람들이 교회를 향하여 공격해 오는 경우가 별로 없을 것입니다오히려 교회안에서 성도간에 내부의 시기와 질투와 다툼으로 인하여교회에 문제가 생김을 보게 됩니다 겉으로는 사위를 삼겠다는 언질을 던져 줘 놓고는 죽여 버릴려고 하는 모습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 주십니다 사울과 다윗의 싸움은 외부에 대한 싸움이 아니라 교회 내부에 싸움임을 보게 됩니다 교회안에서 너무 경쟁적으로 신앙생활을 하게 하여서는 아니 될 것이며 교회들끼리도 서로를 사랑하지 못하고 교제가 없으며 교류가 없이 성도들만 확보하기에 여념이 없으며 눈에 안보이는 불꽃같은 전쟁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 자녀들끼리 서로 사위를 맺어가면서도 싸움을 하여서 죽여버리고 멸망시키고 내려 버릴려고 하는 현상을 보게 됩니다 서로를 위해서 기도를 해 주면서 미워하고 시기하고 잘 할려고 하면 시기를 하므로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 막는 일을할 때가 있습니다 제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믿음이 좀 들면서 바뀌어진 생각이 하나 있습니다 한국 속담에 사촌이 논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것이 바뀌었습니다 사촌이 논을 사면 참으로 기분이 좋아짐을 봅니다 사촌이 잘 못살게 되면 늘 돈을 꾸으러 오고 도와주어야 하지만 사촌이 잘 되면 잔치자리라도 초대받아 갈 수가 있기 때문에 사촌이 잘 되기를 원하게 되었습니다 성도님들이 잘 되고 돈도 많이 벌어야지만 교회재정이 넉넉하여 많은 일을 할 수가 있을 것이기에성도님들이 잘 되는 것을 보면서 배가 아픈것이 아니라 배가 든든해 짐을 보게됩니다 현재 저희 교회가 그렇게 되어가고 있음에 감사를 드리게 됩니다 교회안에서 열심히 일하고 봉사하는 다윗과 같은 성도를 시기하고 죽일려고 하는사울에게 하나님의 심판의 손길이 임하게 됨을 보게 됩니다 사울의 마음에 늘 불안함이 넘치게 되고 악신이 들게 되고 결국을 파멸의 길로 가게 된다는 것을 봅니다 마음의 화평은 육신의 생명이나 시기는 뼈의 썩음이니라 - 잠 14 : 30다윗은 사울이 자기를 죽일려고 하는 나쁜 계락을 알지를 못하고 자기는 가난하고 부족하여서 사위가 될 수가 없다고 송구스러워 하고 겸손한 사람이었습니다 다윗은 블레셋과의 전쟁에서 죽을 수 밖에 없는 연약한 존재이며 내부에서 사울이 자기를 죽일려고 한다는 것도 모르고 있는 존재이지만하나님의 능력으로 보호하심을 입고 있음을 보게 됩니다믿음의 삶을 살아가게되면 눈에 보이지 않는 적의 공격을 막아주시는하나님이심을 알게 해 주십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는 다윗에게는내 눈에도 보이지 않는 영적인 존재인 사단의 공격을 막아 주시고 죽음의 군대인 블레셋 군대와의 싸움에서도 승리하도록 인도하여 주시고세상의 공격도 막아 주시고 교회안에서의 공격도 막아 주시고내 자신과의 싸움에서도 이길 수 있는 사랑의 마음을 늘 주시기를 원하시는 자비로우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감사를 드리는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