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를 향해
어제는 주일 날 담임 목사님의 모든 것 중에 모든 것이 말씀이라는 메시지를 은혜롭게 들었습니다.
아침 8시부터 12시 까지 예배 시작 전후에 선교국 위원회 홍보를 하러 교회에 갔습니다.
국내선교위원님들과 함께 국내선교위원회로 들어와서 같이 일을 하자고 홍보를 하였는데 5명 접수를 받았습니다.
참 사람들은 많은데 정말로 주님을 위하여 일할 사람이 적음을 안타깝게 생각을 하였습니다.
오후에는 7남 선교회 신년기도회로 용인에 있는 성산수양관에 가서 주님과 함께 할 1년을 기도로 시작하였습니다.
국내선교위원회도 2월 중에 기도회를 계획 중에 있습니다.
변목사님의 탁월한 지도로 기도회를 은혜스럽게 마쳤음을 감사드립니다.
기도회 중 7남 선교회회원들이 말씀을 뽑았는데 제가 뽐은 말씀을 하나님이 주신 말씀으로 옮깁니다.
하나님과 함께 하는 복이 하나님께 소망을 둔 나의 삶에 주님이 함께 하심을 전하며 살라고 하십니다.
<시편 73:28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내가 주 여호와를 나의 피난처로 삼아 주의 모든 행사를 전파하리 이다.>
오늘은 아브라함 선교회 모임시 정형제님의 메시지를 옮깁니다.
말씀은 마가복음 2:1#12336;12절입니다.
올 한해를 새로운 각오와 결단을 가지시고 주님의 은혜와 은총을 받아 기적을 일구어 가시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믿음을 가진 사람들을 사용하여 주님의 일을 하고 계십니다.
미식축구에 빈스롬바디라는 유명한 코치가 있었습니다.
위스콘신 주에 있는 그린베이페커슨 팀을 맡게 되었는데 이 팀은 1958년에 창설되었으며 10% 승률을 내는 최하위 팀이었습니다.
그러나 롬바르디가 이 팀을 맡고서 승률이 60%나 올랐으며 1967년에는 3개 리그를 2개로 통합하게 되는데 그해에 슈퍼볼의 우승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9년간에 우승을 5번이나 하였으며 승률이 74% 정도 되었다니 경이록이지 않습니까?
무엇이 페커슨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을까요?
1. 뛰어난 멤버들이 있었습니다.
2. 뛰어난 감독이 있었습니다.
3. 팀원들 간에 승리를 위한 뜨거운 사랑으로 맺어 있었습니다.
누가 뛰어난 멤버입니까?
첫째 훌륭한 멤버는 비전을 소유한 자입니다.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맺고 하나님을 올바르게 알 때 비전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과 끊임없는 교제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께서 환경과 여건을 통하여 역사함을 알고 실천하는 것입니다.
사도행전 13:36에 다윗의 삶을 하나님의 마음에 합하였는데 하나님의 뜻을 #51922;아갔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다윗은 당시에 하나님의 뜻을 쫓아 섬기다가 잠들어 그 조상들과 함께 묻혀 썩음을 당하였으되>
다윗은 이스라엘 민족에게 향하신 뜻을 바르게 이해하고 성취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둘째 훌륭한 멤버는 누구일까요?
끊임없이 지속적으로 그 일을 위한 도구로의 역할을 잘 하는 사람입니다.
비전을 위하여 자신의 훈련을 게을리 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롬바르디는 끊임없이 훈련을 하였으며 목표 지향적이었습니다.
참석하고 참여해 주는 것도 감사한 일이지만 선교와 하나님의 일에 목적을 달성하려면 자신을 드려서 훈련하는 일에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합니다.
셋째 훌륭한 팀원은 팀원 간에 연합과 팀워크를 위해 일합니다.
이 사람은 독선적이지 않고 아집이 없습니다.
팀이 가진 목표를 위해 희생과 헌신을 하는 사람입니다.
여기서 누가 가장 뛰어난 멤버입니까?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라고 분명히 밝히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으로서 자신을 온전히 부인하고 드리셨습니다.
미식축구팀에서 혼자서 터치타운을 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른 사람의 태클도 들어오고 앞을 가로막으므로 다른 사람에게 때로는 양보를 해야 합니다.
2. 누가 유능한 감독입니까?
첫째 목표를 바라보는 능력을 가진 사람입니다.
영적인 목표를 바라보는 능력입니다.
세상에는 목표, 목적이 너무나 많습니다.
현대사회에서 여러 마리 토기를 쫓다가 한 마리도 못 잡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독교인이라고 하나 영원한 목표에 대하여 추구하지 않는 사람도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우리는 목표를 바로 알기 위해 하나님과 끊임없이 교제하며 영적으로 민감해져야 합니다.
두 번째 선택과 집중하는 사람입니다.
오직 승리만을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이 일을 팀원들에게 요구하며 자신이 본을 보입니다.
그리고 앞서서 그 목표를 행해 나아갔습니다.
성경에서 모세와 여호수아를 들 수 있는데 이들은 가나안에 들어가기 위하여 전심전력을 다하였습니다.
바울도 100% 복음을 위해 헌신하였습니다.
예수님은 다 이루었다고 말씀하고 있는데 여러분은 100% 다 쓰고 있습니까?
우리 자신들에게 질문을 던져보시기 바랍니다.
셋째 비전을 갖도록 독려하고 자신도 팀의 일원이 되어서 노력했습니다.
리더는 그냥 지시만 하는 사람이 아니라 앞에서 이끌어가는 사람입니다.
목자로 자신은 양만 치면 되는 사람으로 착각하고 있는 사람이 많습니다.
진정한 목자는 양들 속에서 양들의 본을 보여주며 사는 사람입니다.
교회에서나 선교회에서도 우리가 이 모습이 아닌지를 잘 알고 자신을 낮추며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천국에서는 높고 낮은 사람이 없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거기는 황금 길이라고 찬송가에 있는데 전부다 황금이면 우리가 다닐 길은 오솔길도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우리는 너무 세상의 가치관에 빠져있습니다.
목표는 다 함께 이루어가는 것입니다.
팀원들이 퍼팩트하게 일을 하도록 하게 하고 조화와 균형을 맞추려고 노력합니다.
성경은 은사를 개발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자신이 가진 재능 중에서 잘하는 것을 개발하여야 합니다.
그리하여 각자 그리스도의 몸을 세워가는 것입니다.
멤버들이 희생을 하되 균형을 유지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3 멤버들 간에 뜨거운 사랑이 있어야 합니다.
미식축구를 하다보면 방어하기 위하여 상대방이 130kg 거루로 태클을 걸어옵니다.
이 사람이 다치지 않도록 빨리 막아주어야 합니다.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신 후 실망에 빠져서 고기를 잡으로 바다로 갔었으나 예수님을 만나고 삶이 송두리째 바뀌었습니다.
첫째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회복입니다.
지정으로 내가 누구를 사랑할 수 는 없습니다.
주님을 향한 나의 사랑이 회복될 때 가능합니다.
베드로도 주님께 대한 사랑이 회복되어서 복음을 나누는 사도가 되었습니다.
오늘 본문은 중풍병자를 데리고 온 4명의 친구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친구를 위해 안 해본일이 없었을 것입니다.
그들은 포기 않고 하였을 때 이 일을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중풍병자에 대한 사랑이 없었다면 이 일을 하지 못하였을 것입니다.
<예수께서 저희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소자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시니>(5절)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몸과 영혼을 낮게 만들어주셨습니다.
중풍병자를 향한 사랑이 창의성을 가지고 창틀을 뚫고 내렸습니다.
예수님만이 유일한 소망이라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우리 각자가 뛰어난 멤버가 되어야 합니다.
뛰어난 아비, 자녀, 공동체의 일꾼이 되어야 합니다.
기꺼이 드리고 헌신하는 공동체의 일원이 되어야 합니다.
또한 뛰어난 감독이 되어야 합니다.
분명한 목표를 제시하고 나아가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목표를 향해 서로를 뜨겁게 사랑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할 때 이 일이 가능합니다.
이런 아브라함의 형제, 자매들이 되어서 우리가 속해 있는 곳에 가적을 일구어 내야 합니다.
<그가 일어나 곧 상을 가지고 모든 사람 앞에서 나가거늘 저희가 다 놀라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며 가로되 우리가 이런 일을 도무지 보지 못하였다 하더라.>(12절)
그들은 상이 내려오고 부스러기가 떨어져 원망했을 것입니다.
쥐 죽은 듯이 말씀을 듣는데 갑자기 떨어졌으니 얼마나 방해가 되었습니까?
그러나 그 일에 집중하여 행하였을 때에 그들 앞에서 툭툭 털며 나아가는 것을 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우리도 이렇게 노력함으로써 놀라운 기적을 체험하시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