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를 두려워 하였으나
작성자명 [김성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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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6.09
사울의 죽인자는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로다.
사랑이 없기때문입니다.
마땅히 들을 소리도 자신을 위협하는 소리로 들립니다.
죽이고 싶은 마음으로 불타오르게 합니다.
악신이 힘있게 내리게 하는 일이 벌어집니다.
자신이 더 높임받지 못하는것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하나님을 떠났기때문입니다.
이토록 무서운일이 벌어집니다.
평강이 없는 그마음 이미 지옥입니다.
오로지 죽기만 바람으로 촛점이 맞춰집니다.
혈안이 되었습니다.
두려움은 더 커게 엄습합니다.
죽이지 않으면 내가 죽을 것이다는...스스로 미쳐가는 겁니다.
남편을 참 미워했습니다.
나를 높여줄줄 알았는데 무시와 조롱 무엇보다 다른가치관
대화한마디 통하지 않는 벽창호
가슴의 갑갑함은 죽음만 생각하는 쪽으로 불타오르게 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나는 죽을수 없었습니다.
딸은 의로운 내가 키움이 당연하고 쓸모없는 저 인간이 죽어마땅하다며
수도 없이 남편이 죽기를 바랬습니다.
술을 마시고 연락 없이 외박 하면
온밤 꼴딱 이런 인간은 지옥가 마땅하다고 빨리 데려가라고 기도하며
혹시 교통사고가 난것은 아닌지 내심 바랬습니다.
남편은 위험한 직종인지라 동료들이 사고사나 큰 사고로 불구가 되기도합니다.
혹시 사고났다고 회사에서 전화나 안오나 바랬습니다.
혈기많은 남편 미친듯이 내게 퍼붓고 줄담배피우면 그래 너 그러면 빨리 죽는다
암이걸린다 너만 손해다.더 많이 술마시고 담배피워라.
아픈사람 병원에 있는사람들 모두 무조건 욕하는 남편
자신이 몸관리하지 못해서 병이 난거라며 비난하니
너도 당해봐라 너는 큰 사고나서 어딘가 불구가 돼야 정신을 차릴것이다.
아니면 죽어라 사고던 암이던 죽어라 착한 나는 보상금 받아 살리라.
네가 죽지 않으면 내가 미쳐 죽으리라 내가 암걸릴것 같은 두려움
정신병원 갈것 같은 두려움 점점 미쳐 갔던것입니다.
내가 하나님 떠난 죄인줄 알지 못하고 죄가 더 죄를 키워 끝내
일말의양심도 없는 일을 저지르게 된것입니다.
악신이 내린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을 향하지 않으면 이토록 무서운 일이 벌어집니다.
저는 살인자입니다.
가만히 보니 십계명을 하나도 지키지 못했습니다.
이것만은 나는 아니지가 없습니다.
이모든죄가 하나님을 찾지않고 세상을 좇은 죄때문입니다
왕을 구한 죄때문입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남편에게 무시받는 것이 옳습니다.
내 삶의결론입니다.
더 많이 끝도 없이 중하게 억압받아야 저는 하나님을 다시 떠나지 못하며
주님밖이라는 고백 하게 될 것입니다.
지금은 감사할 조건 밖입니다.
나는 이토록 하나님 사랑 받아 기쁜데
남편은 어쩌지요?
나 때문에 너무나 수고 하는 남편 정말 진심으로 미안합니다.
세상에서 안식을 모르고 나날이 심신이 더 야위어가며 허탄한것만 좇으며
그 채울수없음으로 분을 발하는 남편 모든것이 내탓이라 여기며
죽일듯이 노를 발해도 이제 너무 불쌍합니다.
나 때문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땅이 되어 열매맺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이제 하나님 만드신 창조사역 무조건 옳으심이 믿어집니다.
그 질서에 순종하기원합니다.
자기 생명 같이 사랑하여 자신을 보호해주는 모든것을 과감히 주는 요나단
나도 내 생명같이 사랑하며 남편을 섬기기원합니다.
내게 가장 소중한것을 과감히 벗어 줄수있으면 좋겠습니다.
가장소중한것 온천하 보다 귀한영혼
남편에게 삶으로 보여져 빨리 구원받을수있도록
제가 죽어지는 하루되길원합니다.
아버지!
죽어마땅한 이죄인 무엇이관대 먼저 구원하신 은혜가
크고 놀랍습니다
영광받으옵소서 영원토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