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본문사도행전 4:23-31
-제목: 무식하게 전도하던 것을 회개합니다
-질문:어떻게 해야 담대한 것인가? 진동하는 기도응답은 무엇인가?
-적용질문:나는 담대한가? 무모한가? 무엇이 무모하며 무모한 여전한방식을 고집하고 있는것은 무엇인가?
결론은 성령충만(v.31하)이라고 하십니다.
동기부여가 된 일은 예수복음 전하다 앉은뱅이 일으키는 표적을 알게된 세상관원들이 더이상 예수이름으로 전하지도 병고치는 일도 하지 말라는 것이다. 이 말을 들은 공동체는 이구동성으로 시편2편1절~3절의 말씀(v.25,26)을 상기하며 예수그리스도를 십자가처형 진행을 시작하던 헤롯과 빌라도,이방신,이스라엘백성을 떠올렸고, 성경의 말씀대로 보여지는일에 기도합니다.
29,30절에
주여 그들의 위협을 굽어보시고(실제상황)
종들로 담대히 말씀을 전하게 (여전한 방식)
손을 내밀어 병을 낫게(치유)
표적과 기사 (말씀대로 이루어지는 삶과 기이한 일)
이것이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이루어지게해달라고합니다.
기도 후 공동체 모두가 성령충만을 받고,
담대히 하나님 말씀을 전했다고합니다.
그러고 보니 저는 전도를 위해 그렇게 기도를 해본적이 없습니다.
며칠째(지난 화요일부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라는 구절이 빠지지 않고 나옵니다.
내가 했던 전도에 빠졌던것이 예수그리스도의 이름(v.30)이었습니다.
늘 모든 환경과 여건에 안되고가 되다로 바뀔것이라는 기대감어린 전도와 하나님의 사랑을 빙자해서 맛난것 사주고 일거리를 주며 다가갔던 전도였습니다. 나의. 힘으로 전도하려고 했습니다. 하나님을 기만하고 남도 속고 나도 속는 일을 해왔습니다. 한마디로. 무식하게 전도했습니다. '주님 가만히계세요 제가 할께요.' 라며 말입니다. 이것은 생활가운데서도 그랬습니다. (주여~)
간혹 내가 못미더워 작업을 하는 상사에게 내가할께요 라며 나대던 버릇이 있습니다. 마지못해 피해주지만 뒤에서 얼마나 답답했었을까요.
오늘 말씀에 무식한게아니라 담대하라(는겁니다.
성령충만을 받아야 담대하게(v.31하) 그 일(전도,병고침,표적,기사)을 할 수 있다는 것 입니다.
-적용
출근할때 시동걸기전에 기도부터하겠습니다.
전화걸기전에 상대방과의 통화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기도
오늘부터 추상적이고 기복적이던 기도를 바꿔야겠습니다.
오늘 내가 속한 가정이 진동(v.31)하고
내가 속한 목장이 진동하고,교회가진동하고
내가 속한 일터가 진동하고,분단된 이 나라가 진동하기를 무엇보다 고통받는 북한의 지하교회가 진동하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