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15.1.9
-본문 행4장1~12절
-제목 : 세상이 부럽던 내 믿음이 변해요
-질문 : 믿는 자들의 행태가 싫었던 것은 무엇인가? 내가 궁금하고 부러웠던것은. 무엇인가?
-적용질문: 예수그리스도의 이름보다 세상을 너무 신뢰하는 것은 아닌가?
오늘 이 하루도 감사합니다.
-나눔:
내가 청년 때 바리세인과 사두개인 처럼 지하철이나 길에서 "예수천국 불신지옥"을 외치는 사람들을 싫어했습니다.(v.2) 나도 믿는 사람이지만 창피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어떻게 저렇게 외칠 수가 있지?'(v.7)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 말씀 7절에 성전의 공직자들이 앉은뱅이가 일어나 걸은 일로 사도들을 가운데 세우고, 질문을 합니다 "무슨권세로? 누구의 이름으로 했느냐?"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 어떤이에겐 싫어하기도 궁금하기도 합니다.
요즘은 제가 궁금단계에 있는 것 같습니다.
목사님은 그렇다고 해도 목자님, 그것도 같이 양육받있던 부목자님이 신입 목자가 되셔서 간증하시는데...어떻게 저럴수있지? 주님이 하신일인가? 라고 말입니다.
-나는 큰 고난이 없습니다. 젤로큰 고난은 돈을 못번다는 것입니다. 겨우벌어 살기는하지만 뚜렸한 미래가 있는것은 아닙니다.-
나의 인생 목적이 아직 세상에 속해있나봅니다. 한 영혼의 구원보다는 먹고살기에 관심이 많습니다.
세상적으로 누리는 친구들이 목자되신분들보다 더 부럽습니다.
베드로와 요한은 성령 충만해서
"너희가 십자가에 못박고
하나님시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 사람이 건강하게 되어..."(v.10)
라고 고백합니다. 우리가 고쳤다고 말하지도 않았습니다
이 사람을 건강하게 했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제3자입장에서 "이사람이"라고 말합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 이름이 우리가 구원 받을(v.12) 만한 이름이라고 합니다.
오늘 그동안 세상이 부럽던 것이 내 믿음 없음을 인정하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적용: 큐티나눔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적용하기를 원합니다.
-기도: 주님 제가 이렇게 연약해서 세상을 부러워합니다. 세상이 주를 부러워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지만 저 때문에 세상이 주를 싫어하는것이 아닌가? 생각이드니 가슴이 아픕니다.
세상을 바라보는 물질과 쾌락의 욕심을 잘 버리고 말씀따라 사는 인생되게 매일 성령님께서 간섭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