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14.1.8
-본문 행3장13~26절
-제목 : 내가 주목하는것
-질문 : 기적을 보고도 하나님을 보지못하고. 사람을 보는이유는 무엇일까?
-적용질문: 나는 기가막힌 말씀해석에 목사님을. 떠받들고 있지는 않나?
오늘 이 하루는 더욱 감사합니다.
제 생일이거든요.ㅋ
-나눔:
앉은뱅이가 일어나 걸은 것은 예수를 믿는 믿음이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이 완전히 낫게 했다고 합니다.(v.16)
회개하라고 합니다(v.19)그러면 회복이 될것이고, 다시사신 예수를 보내신다고 합니다.(v.20)
21절 부터 선지자들의 말을 인용 하며 정의를 내려주고있습니다.
"만물을 회복하실 때까지는 하늘이 마땅히 그(예수)를 받아 두리라"
26절에 너희로 하여금 돌이켜 각각 그 악함을 버리게 하셨느니라
우리가 자원함으로 악함을 부릴수있는것은 회개(돌이켜)라고합니다.
저는 악하고 악해서 학창시절 친형이 예수믿기시작한 날부터 욕,비방하며 결국교회를 떠나게 한 장본인입니다.
교회가자 다시믿음생활 하라고해도 다음에 라며 너나잘다니랍니다.
이것이 회개가 되어지기까지 20년이라는 시간이 지나서야 깨닫게 되다니말입니다.
그 많은 시간 설교를 들었어도 깨닫지못한것은 내 눈이 보고싶은 것만 보았고, 듣고 싶은 것만 들어왔기 때문입니다.
어머니께서 예수님을 영접하시고 세례받는 그 자리에도 형님은 오지 않으셨습니다.
형님이 우리들교회와서 김양재목사님 설교만 들으면 돌아설거라고
아직도 형을 내가 어떻게든 예수믿게 할거라는 맘이 굳게 자리잡아 그럴 수 있겠다는 교만이 보이니 이것도 회개가 됩니다.
형의 일은 하나님께서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v.16)하실 거라고 하십니다.
내 안에 김양재목사님이 우상이 될 뻔한 것을. 깨닫게 해주시는 말씀에 감사가 나옵니다.
내 주 예수그리스도를 찬양합니다.
-적용: 형에게 조금더 자주전화하고 안부를 묻겠습니다.
-기도: 주님 어머니께 함께하신것 처럼 형에게도 긍휼을 베풀어주시고, 믿음의 사람들을 붙여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