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3:19~ 그러므로 너희가 회개하고 돌이켜 너희 죄 없이 함을 받으라 이같이 하면 새롭게 되는 날이 주 앞으로부터 이를 것이요
20~또 주께서 너희를 위하여 예정하신 그리스도 곧 예수를 보내시리니
21~ 하나님이 영원 전부터 거룩한 선지자들의 입을 통하여 말씀하신바 만물을 회복하실 때 까지는 하늘이 마땅히 그를 받아 두리라
저의 죄패는 수많은 여자와 외도하다가 마지막에 가정있는 유부녀를 이혼시키며 그 가정을 뿔뿔이 흩어지게 했던 가정파괴범입니다. 어느 주일 담임목사님과 함께 한 초원목자회의에서 제가 끊지 못하는 여자문제를 계속 오픈을 하니 목사님은 중독이라고 말씀하셨는데 당시 저의 마음은 끊으려고 적용중이기에 중독은 아닌데~ 라는 잘못된 생각을 마음속으로 했습니다. 진정으로 회개가 안되니 여자문제만 부딪히면 넘어질 뻔 했지만 매주 목장과 목자회의에서 오픈을 하니 죄가 조금씩 힘을 잃고 있는데, 회개하고 돌이켜 너희 죄 없이 함을 받길 원하며, 새롭게 되는 날이 주 앞으로부터 이르기를 원합니다.
44주 양육을 받고나서 초임목자가 되었을 때 아르바이트로 유부녀를 고용했는데 그 녀에게 남편과 별거중이라는 이야기를 들으며 예전 죄성이 발동을 했지만 참아보려고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저녘을 먹고 맥주 한 캔 정도는 괜챦치 않느냐는 말에 환경에 장사가 없다고 넘어지고 말았습니다. 아내에게 들키지 않기 위해 술냄새를 없애려고 집 앞에서 라면을 먹고 올라갔지만 예리한 아내는 술냄새를 맡고 목자가 되어서도 술을 먹냐며 저에게 퍼부었습니다. 저는 예전에 외도하고 아내와 싸웠던 나쁜 기억과 목장예배 드릴 때 목원들에게 뵐 면목이 없어서 아내에게 잘못을 빌었습니다.
그 주에 드리는 목장예배에 10가정이 넘는 부부가 오셨는데 되었다 함이 없는 제가 가정이 살아나려고 오신 힘든 부부들 앞에서 너무 면목이 없어서 저의 나눔을 하면서 회개의 눈물밖에 보일 것이 없었습니다. 최근에 저희 매장에 홍보여직원들 중에 조금 마음이 가는 직원이 있었는데 그 직원은 춥다고 열심히 일을 안하며 카톡짓만 하길래 참았지만, 2일 이나 지각을 하기에 저는 업무규약을 보이며 어제 가차없이 짜르니, 직원들간에 위화감이 진압이 됐습니다. 다윗이 왕의 귀환을 하며 왕을 지키게 한 후궁 열 명을 별실에 가두고 관계하지 않은 이후로 여자문제가 끊겼듯이 새로 개편된 목장에서 진정한 죄의 고백으로 회개하며 음란이 끊기를 원합니다.
사도행전 3:26~ 하나님이 그 종을 세워 복 주시려고 너희에게 먼저 보내사 너희로 하여금 돌이켜 각각 그 악함을 버리게 하셨느니라
적용: 양육훈련때 독서과제물을 제대로 못해서 세상유혹에 넘어짐을 회개합니다. 1월 1일부터 백전백승 여호수아 “날마다 살아나는 큐티”를 읽고 있습니다. 33일째 까지 하루씩 읽으며 묵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