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이미 주신 무기를 ....
작성자명 [임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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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6.07
하나님의 막대기와 물매와 매끄러운 돌 다섯개!~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고자하는 가장 큰 무기.....
이렇게 사람의 눈으로 보기에는 아주 작고 연약해 보이는 도구일뿐이지만
골리앗의 놋투구와 철갑옷, 놋단창을 대적해서 이기게 하신 가장 강력한 무기...
골리앗은 이 무거운 병기들을 입고 쓰고 들고 있느라 얼마나 무겁고 힘들고 뒤뚱거렸을까?
왕의 갑옷마저도 무겁다 물리친 다윗은 가볍고 단촐한 목동옷을 입고 얼마나 날아갈듯 날렵했을까?
골리앗이 의지한 무기는 사람눈으로 보기에 위협을 주기에만 필요한 병기였고
다윗이 의지한 무기는 어린 다윗에게 하나님 보시기에 가장 알맞은 병기였음을 본다.
골리앗이 믿고있는 것은 눈으로 보여지는 자신의 거대한 덩치와 힘일뿐이지만
다윗이 믿고있는 것은 눈으로 보여지지않으나 살아계셔서 운행하는 하나님의 힘과 자신의 연약함이다.
사시는 하나님의 군대를 믿고있는 다윗의 신앙.
그 작고 연약한 소년일뿐인 다윗이 이스라엘의 모든 권세를 가진 사울왕에게 하는 말~
<그를 인하여 낙담하지말라!>~~~~~~
그 말은 오늘날 내게도 여전히 말하고 있다.
골리앗같은 문제를 앞에 두고 낙담하지 말라.
골리앗같은 삶의 전쟁을 보면서 낙담하지말라.
사시는 하나님의 아끼는 사람을 능멸하는 골리앗같은 모든 사탄의 궤계를 만날지라도
낙담하지말라고.....
사울같은 내게 말한다.
하나님의 막대기와 물매와 매끄러운 돌 다섯개를 네게 이미 주었다고....
이미 승리를 이루어 놓으신 약속과 기도와 말씀을 붙들고 전쟁에 사용하라고....
다윗을 통하여 확인시키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