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께서 보지 않으신다던 다윗의 아름다움이 기록된 사연
작성자명 [김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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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6.04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이 중요한 말씀으로 사울을 버리신 하나님이 다윗을 세우고
성경은 다시 다윗의 외모를 언급하고 있읍니다
그를 데려오매 그의 빛이 붉고 눈이 빼어나고 얼굴이 아름답더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이가 그니 일어나 기름을 부어라
종전까지 이해가 되면서 이해가 되지 않았던 귀절이었다
외모를 보지 않으신다면서 중심만을 보신다면서
왜 때아닌 다윗의 외모의 준수함을 나타내 기록했을까
우연히 깨닫게 된 것이
그 이스라엘 백성의 수준 즉 믿음의 분량이
아직까지는 외적 아름다움을 보고 다시 말해서 그 다윗의 인상을 보고야
따라갈 분량이라는 것입니다
정작 하나님이 여인의 자궁을 통하여 지극히 낮아져 우리와 같이 낮아져
우리를 만나 주시고 구원해 주시는 우리 예수님같이
이 예수님은 잘낫다 못낫다 어떠한 표현도 없는 지극히 평범한 얼굴과 체격일 듯 합니다
참고로 계시록에 나오는 진짜 마귀는 우리가 기대하는 무척 아름답고 준수한 짱의 기질을 가져
실제 우리가 보기에 탐스럽고 지혜롭게도 할 만한 선악과를 먹은 결과일 것일겁니다
하나님께서 이 이스라엘 백성의 눈높이까지 낮아지시며 구원하고자 하시는
놀라운 멧세지가
사울의 외모와 다윗의 외모를 언급하는
바로 이 대립되는 구절인 것을 깨닫고야 오늘 다시금 알았읍니다
하나님의 구원 계획과 구원에 대한 교육은
이 다윗의 외모를 언급함에도 들어 나시지만
다시 사무엘을 통하여도 다시 언급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사무엘을 통하여 이새의 아들로 사울을 대신하여 왕으로 기름 부으라 하실때에
사무엘도 떨었읍니다
어제의 본문에 사울왕 앞에서
나라를 왕에게서 떼어서 왕보다 나은 왕의 이웃에게 주셨나이다 할 때에도
떨었을 터인데
어렸을 때부터 엘리 제사장의 몰락을 엘리 제사장앞에서 두려움으로 하나님 말씀을 전할 때에
여호와께서 선하신 소견대로 할 것이라는 엘리의 온건한 의외의 대답을 위시하여
사무엘이 미스바에 이스라엘을 모아 금식할 때에 블레셋이 쳐들어 오고
블레셋을 인하여 떨 때에 온전한 번제를 드리고
그 번제드리느라 블레셋이 쳐들어와도 속수무책인 상태에서
하나님의 에벤에셀의 승리를 보게한 사무엘에 대한 특별교육등
사무엘의 수준을 높여 사울 왕 의 몰락을 전하는데 순종하도록
하나님의 우리에 대한 구원의 교육은 우리의 수준에 맞추어 행하여 짐을
다시 한번 각성케 되었읍니다
또한 징계조차 그 사람의 수준에 맞추어 행하여짐을
다윗에게 성신이 임하고 사울에게 여호와께서 부리신 악신이 임한 것을 봅니다
사울이 행구 사이에 숨어 왕이 되기 전이라면
이 악신도 없었을 것을
오늘 내가 이것을 깨닫게 된 것은
실상 어제부터 오늘까지 주일성수에 대한 고민과 주일 예배만 마치고 일을 하면 어떠한 가에 대해 깊은 생각을 했고
주님께 주일 성수에 대해 예배만 드리면 되는가에 대해 기도하며 주님께 묻던 기도를 몇년전에 종지부를 찍고 말았는데
다시 그 문제로 인하여 밤새 기도하다가 가슴이 불붙듯 하기에
이게 성령의 응답인가 홧병인가 도저히 판단이 어려워졌는데
문득 사기당해 잠자면서도 기도할 때도 불붙듯 가슴이 뜨거워 깨었던 것이 기억나더라고요
얼마전 사기당한 그것을 미리 느끼면서도 사기꾼 이 사람이 차츰 예수님을 약간씩 인정해 가기에 결국 당하고 말았고
그것이 타격이 되어 회복불능상태에서도
역시 가슴이 불붙듯하며 해결되었다고 부활절에 응답되었다 느꼈는데 오히려 더 모든 문제가 꼬여 감당치 못하는 가운데도
용서를 해주더라도 대포폰에 대포차를 쓰는 사람이어서 용서를 하고 포기하려 하더라도 이 인테리어 업자가 나타나야 할 것 아닙니까 하는 기도가 나왔고
이해가 되지 않는 것은 실제 며칠전부터 전화번호를 바꿔 전화가 왔다란 것입니다
이 인테리어 업자가 돈을 챙겨 사라져 버려 이젠예수믿는 사람끼리 싸움이 되어야 어느정도 회수가 될터인데
저 사기꾼이 없어진 마당에 내 물건을 회수하러 가야하는데 그집에선 쉽게 줄리가 없고
결국 전화한번도 그 집 주인에게 하지 않고 그냥 주님만 볼 수 밖에 없는 무능함 뿐이었지요
새 일을 행하신다는 응답만 믿고 몇달이 지난 거지요
결국 초신자때부터 써왔던 내 전매특허가 나왔읍니다
내 고백의 기도가 흘러 나왔읍니다
죽일려면 죽이고 살릴려면 살리세요 이젠 아버지가 하세요 주님이 통치하세요
이 와중에서도 교환 학생으로 위스콘신대로 아들이 간다하길래
이 애비가 미안하다 못가면 어떻하냐 니 학비 감당커녕인데 대출도 되지 않을텐데
아들왈 하나님이 가라하셨으니 걱정 말아요 못가면 할 수 없지요 신경 쓰지말아요
내 말이 정말 응답 받았냐했더니 응답 받았다고 걱정하나 안하더니
결국 그 와중에서 내 돈이 없이도 아들은 교환학생으로 미국 위스콘신대학으로 갔고
이젠 또 뭐가뭔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보이스피싱에 걸려 칼에 찔려 죽어간다며 전화받으니
오천만원에서 오백만원으로 낮춰 위협해와도 돈이없어
참 한심한 아버지란 것이 얼마나 자책하게 되는지
그러다 기독교 초상집에는 찬송가가 나오는 것이 기억나면서
믿음이 나보다 나니 오히려 빨리 가면 천국이니 다행이다란 생각도 들었지만
전화통화도 아들과 또 범인과도 안되어 걱정하는 중에 누군가가
아들이 다니던 교회에 연락을 누군가 해주어
비록 작은 삼백명 남짓한 교회지만 온 교회식구 비상연락망을 통해 전교인 밤재 철야기도와 금식기도가 명령되었고
그 교회에서 걱정이 되어 한밤에 모인 자리에서 아들의 믿음의 분량을 듣고
내가 얼마나 부끄러웠는지
전에 내가 가구점을 할 때에 한 군데 매장을 직원에게 맡기고 아들이 학교 끝나고 그곳에 도와주러 보냈더니
그 직원이 횡령과 돈을 속이는 것을 보고서도 내게 일러 바치지 않던 아들이었는데
나중에 내가 그일로 크게 야단을 쳤더니
그 일은 주님이 하실일이라고 또 내 사업장이 아버지께서 기도 응답으로 내려준 사업장이 아니나며
내게 신앙으로 훈계하던 귀한 아들이었는데
결국 보이스피싱이란것이 시험끝난후 왜 전화했냐고 전화한 아들로 인해 밝혀졌고
그러다보니 내 사기꾼에게 못받은 돈의 문제가 오히려 다행이고 감사되더라고요
이 사기꾼이 오히려 돈 몇만원이 없어 전화가 와
다시 그 돈을 부쳐주며 다시 예수를 전했읍니다
주님 아시지요 주님이 갚아주세요 내 코가 석자인데 이 작자위해 또 일부러 속습니다 그가 예수 믿고 구원 받게 해 주세요
그랬더니 이제는 금방 들어간 가구 구경하는 집에 문제가 생겨 이제는 더 큰일이 나게 되었읍니다
이 많은 물건을 갑자기 빼야 되는데
모든 여건이 허락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더니 이제 다 늙은 나를 알지 못하는 엉뚱한곳에서 높은 봉급으로 가구점에 오라하는데
주일은 쉬어야 된다는 조건을 세웠더니
토요일 주일만 장사되는데 양보해서 일요일날은 오전에 예배드리고 오후에 출근하는 것으로 합시다 하기에
대답 못하고 나왔읍니다
다시 성경을 훑어 주일성수에 대해 생각을 더듬어 봤읍니다
마태복음십이장 팔절에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하신 말씀이 떠오르더라고요
안식일날 밀밭에서제자들이 이삭을 먹을 때의 말씀입니다
액면 그대로 주일 성수라는 것은 주일날 교통수단을 동원해도 안되는 이 현실에서
물론 교회나 심방등 성전에서 행하여지는 것은 허락되지만
절박한 생계수단일 때에는 예배만이라도 드리고 직장을 간다면하고 생각해 보았고
예배 후에 결혼식등 다니는 현실을 생각해 보던중
남의 빚이라도 빨리 갚아야 되는데 이 생계수단에서 반쯤 주일 지키는게 맞는것일까
실제 주일지키다 망해봤던 나이기에 더욱 갈등이 왔는데
바로 이 본문을 보고서야
내 믿음의 분량을 주님이 오히려 높게 보고 있구나
내 수준에 내려와 주님이 나를 직접 교육시키시는구나
이래서 이해가 안되는 일들이 겹쳐 일어났고
이제 고봉급으로 단식후에 주님시험하여
사단이 돌울 떡덩어리 되게하라 하는구나
이것이 골리앗을 보는 이스라엘의 믿음의 분량이구나
주님은 내 자유의지속에 이 문제를 통해 말씀으로 인도하시는구나
그로 인하여 실상 내 믿음의 분량이 이렇게 작다란 것을 깨달았고
그로 인하여
나의 믿음의 분량이 얼만큼인가와 사울을 통한 하나님의 내게 향한 교육 또 사무엘을 통한 내게 향한 교육
또 다윗의 중심을 강조하며 외모를 보지 않으시는 하나님이 오히려 다윗의 아름다운 외모가 언급되어짐은
바로 나를 구원하기 위하여 내 수준까지 내려와 특별교육시키시는구나
내 진정한 믿음을 보시는구나
많은 응답속에 있었어도 예수 안 믿으면 죽인다하는 협박으로 사단이 시험하지 않고
아리숭한 성경지식의 말씀을 위장해 침투하는 마귀의 계략이 있구나
이스라엘은 그래서 아직도 외모를 보고 있고 그러기에 주님은 그들을 구원하기 위해 그들의 죄에까지 내려오셨구나
다 죽여야할 이 인간의 죄 때문에 내 주 예수가 죄의 자리 즉 인간의 육신까지 내려오셨구나
결국 사기꾼의 전화가 왔읍니다
장사할 현장을 돈 없어도 잡아준다고요
참 기막히고 이해 안되는 주님의 은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