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의 말씀을 버렸기에
작성자명 [김병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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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6.03
22절사무엘이 가로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 목소리 순종하는 것을 좋아 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 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지금의 환경과 힘듬이 우리의 모든 죄에 왕을 구하는 악을 더한 것이었음을 깨닫고 엘리의 집처럼 죽지 않게 해달라 간절히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요즘들어 더욱 심해진 두아들의 끊임없는 거짖말과 분노 폭식 컴과 환타지에 빠져 절제가 안되 는 것으로 드러나는 학교생활의 부적응으로 인해 온갖방법을 취해보았지만 아무것도 할 수 없음에 엎드려 오래 기도하며 내죄를 보게 해달라고 강청을 드렸는데...
은혜로 키워주신 그하나님 여호와를 잊고 높은자리에 오르려는 야망을 이루기위해 엄마의 역할을 내동댕이 친채 탕진해 버린시간속에 잃어버린 것이 너무나 많았음에 가슴아파하는 나날을 보냄이 내삶의 결론임을 인정하며 남편과 아이들에게 탓하지 않고 잘 참고 사랑하게 말씀대로 순종이 되게 하셨습니다
구원의 여정에 대적한 내 안의아말렉을 묵상하며 인본주의와 조금아는 지식(교육학 심리학 상담 정신분석적내적치유..)이 십자가를 피하는 수단으로 작용하여 육체에 머물게 되었음을 알게 되었고 세상의 초등학문을 배설물로 여기며 이제 말씀대로 순종하며 십자가만 굳게붙들고 가겠노라 다짐했습니다.
그런데
집에 돌아와 씻고 있는데 밖이 소란스럽더니 주인 할머니께서 나오라며 다짜고짜 왜 쓰레기를 함부로 버렸냐 며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니집이 아니라고 이렇게 해도 되냐며 혈압오른다 책임지라했고 저는 아이들이 버렸을지도 모르기에 죄송하다며 치우겠다 했는데 애들 교육 잘시켜라 이게 뭐꼬 하수구 막혀 집 무너지면 어쩔거냐며 온갖 혈기를 내게 뿜어내시고...
우뢰소리를 들으며 왕을 구한 일(교회개척과문화공간)여호와의 목전에 죄악이 큼을 밝히 알게 하시리라하신 말씀을 떠올리며 빗속에서 썩은 온갖쓰레기(탄산음료캔,인스턴트 음식 스팸캔 먹다버린 빵,음란 비디오 테잎...)를 치우며 놀라고 울고 아이들이 왜이리까지 됐나 문화공간 하느라 잘 챙겨주지 못하고 너무 방치 했다 싶어 마음이 저려오는데 목장에서 오픈해서 지나치려 했던 내 죄가 다시 살아났습니다.
남편 왕에게 실망한 나는 이혼을 하려 마음먹고 있었는데 임신을 한것을 알게 되었고 낙태는 두려워 못하겠고 이렇게 살기는 싫고 해서 자연유산되길 바라며 비가오면 빗속을 뛰어다니며 아가야,미안해 엄마를 용서해줘 하며 울었고 일부러 힘든일을 만들어 하며 늘 주님 왜요 하며 울었었습니 다. 원망하며 울고 서러워 찬송을 부르며 울고연민에 빠져 우울한 임산부가 되었습니다.
모태에서 부터 거절당하고 버림받은 태아는 불안속에 살기 위해 발버둥을 쳤던지 태를 감아 질식해서 죽어갈 때 마침 정기검진 날이 어서 수술로 목숨을 건졌습니다 그땐 살려주신것에 감사하고 잊었었는데 진용이 늘 불안해하고 자기 방어가 강한것을 보며 나때문이야 사랑 많이 해주면 #44318;챦아질거야 했습니다
그러나 남편,시어머니관계의 갈등과 내야망을 위해 시간을 쏟고 제대로 양육하지 않았습니다.가르치지도 않으면서 기본도 못하는 학업 성적으로 , 거짓말하는 것으로 과잉행동으로 늘 혼을 냈습니다.
점점 과잉 행동이 잦아지고 특히 동생에게 언어폭력을 일삼아 분노에찬 동생과 늘 싸우고 말을 전혀 듣지 않았습니다 급기야 학교에 불려가 부모는 그만큼 교육도 받으시고 남위해 사시는것 같은데 자녀교육은 엉망이다며 아이를 보면 마음이 아프고 이리만든 부모에게 화가난다고 했습니다 들을 소리다 여기며 죄송하다고했더니 사회부적응아라고 합니다. 설마했지만 이렇게까지 듣고 보니 앞이 캄캄해졌고 아무것도 할 수 었었습니다.남편은 요즘 그런애가 한둘이냐 너무 민감하다 분석하며 난리치지마라 사고치는 아이가 나중에 잘산다며 지나쳤습니다.그런데 이 사건으로 다 자신이 잘못 살아 이리 됐다고 자기 자리 지키지 못하고 자신의 상처에 빠져 자기만이 아니라 가족모두를 절망의 늪에 빠지게 했다고 울며 인정했습니다 우리부부의 이중적인 삶이 아들에게 혼란을 초래 했고 거짓에 무감각하게 되고 도벽까지 있게 한것입니다.
지금 드러내 주심에 감사했고 남편과 함께 회개기도를 하게 하셨습니다. 말씀밖에 없다고 다시 말씀으로 나누자 했는데 아들의 수고가 구원의 통로가 되어 목장에 나가게 되길 원하고 기도부탁드립니다.
주를위해 살겠다며 사모가 된 내가 천하보다 귀한 생명을 아무렇지도 않게 죽이려 한것이 얼마나 큰 죄인지 내 야망을 채우려고 아들을 버리는 것을 주저않은,죄인임을 아들을 죽게한 어미임을 고백합니다
생명을 담보로 하기 까지 내 구원을 위해 수고 하는 귀한 아들을 이제야 보는 미련하고 어리석은 영적 문둥병자인 죄많은 저를 용서 해 주시고 아들을 살려 주시옵소서 아들을 고쳐 주시고 새롭게 하여 주옵소서 자신의 아픔으로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길 원합니다
나의 살인미수 죄,생명을 경히 여기고 왕을 구한 죄 말씀을 버린 죄가 아이를 이리 병들게 하고 어둠속에 있게 했고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않는 엘리가 되어 내아이를 죽게했구나가 되니 내가 진정 100%죄인임을 또 다시자백하지 않을 수없고 속지 않으시는 하나님의100%옳으심으로 어둠을 쫓아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지옥불에서 올라온 교만으로 꽉 차 도대체가 순종이 안되던 내게 아들을 죽게 한 죄를 드러내시며 말씀이 들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천하보다 귀한 영혼,보시기에 좋았더라인 아들을 주심에 감사드리고 구원을 인하여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혼돈과공허와 깊은 흑암속 결혼생활15년이란 오랜 시간 동안 참아 주시며 결혼을 통해 나를 흠없고거룩하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뜻을 좇아 남은 인생을 살기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가라사대 그대로되니라의 말씀 대로 순종하며 말씀위에 가정을 세우는 창조사역이 시작됨을 믿으며 우리 가족의 상처에 빛으로 뚫고 들어 오셔서 깊은 흑암과 어둠을 쫓아내 주시고 빛을 비추는 가정이 되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