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붙잡느냐에 달려 있다
작성자명 [심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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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6.03
하나님을 붙잡아야 삽니다.
사람을 의식하거나 사람을 붙잡을 때 하나님은 우리를 떠납니다.
사울은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지 않고
백성들의 말을 붙잡았습니다.
왜냐하면 그가 백성들을 두려워했기때문입니다(15:24).
그가 하나님보다 백성을 더 의식했습니다(15:21).
그가 지은 죄가 얼마나 큰 죄인지 듣고서도
그는 끝까지 하나님을 붙잡지 않고 사무엘의 옷자락을 붙잡습니다(15:27).
사울은 자신이 범죄했다고 사무엘앞에서 말은 하지만
그러나 그는 진짜 회개에 이르지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여전히 왕자리에만 관심을 갖고 있었기때문입니다(15:30).
사울이 이르되 내가 범죄했을지라도 이제 청하옵나니
내 백성의 장로들앞과 이스라엘앞에서
나를 높이사 나와 함깨 돌아가서
내가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 경배하게 하소서(15:30)
사울에게 중요한 것은 이제 더 이상 왕자리가 아닙니다.
자신이 지은 죄가 얼마나 큰 죄인지를 묵상하고(15:22)
자신의 옷을 #52255;고 티끝을 날리며
하나님께 잘못을 아뢰고 회개하는 일이었습니다.
그는 그렇지 않고 여전히 왕의 자리 급급하여
사무엘의 옷자락만을 붙잡았습니다.
그는 끝까지 사람을 붙잡은 사람입니다.
얼마나 세게 붙잡았는지 사무엘의 옷이 찢어지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은 더 이상 사울과 함께 하지 않습니다.
죽으나 사나 하나님을 붙잡는 자로, 하나님의 말씀에 사로잡혀
오직 말씀을 붙잡고 사는 자로 오늘도 살아가게 힘을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