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를 섬기는 자가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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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6.03
<그러나 너희는 랍비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 선생은 하나이요 너희는 다 형제니라.
땅에 있는 자를 아비라 하지 말라 너희 아버지는 하나이시니 곧 하늘에 계신 자시니라.
또한 지도자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 지도자는 하나이니 곧 그리스도니라.
너희 중에 큰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마23:8~12)
지난번에 리더십에 관한 글들을 올린 적이 있는데 리더십 중의 하나가 섬기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지도자가 되기 위하여서는 섬겨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성경을 묵상하면 할수록 인생의 깊은 지혜가 담겨있음을 항상 깨닫게 됩니다.
모든 책보다 더 가장 소중한 것이 주님이 주신 성경말씀입니다.
6월 4일에도 보궐선거를 하는데 정치인들을 보면 뽑아 줄때는 국민을 섬긴다고 하다가 당선이 되면 자신의 속내를 관철시키려고 하는 것을 종종 봅니다.
처음에 지도자가 되었을 때의 초심을 잘 간직한다면 존경받는 리더로 남을 것입니다.
주님을 믿는 우리들의 영원한 스승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날마다 예수님의 가르치심과 살아온 모습을 본받고자 말씀을 묵상합니다.
지도자가 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어떠한 삶을 살아가느냐가 소중합니다.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를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바 의와 인과 신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찌니라.
소경된 인도자여 하루살이는 걸러 내고 약대는 삼키는 도다.>(23~24)
신앙생활을 하면서 종종 ‘내가 왜 이 길을 가고 있지’라는 생각을 합니다.
물론 대부분의 경우는 예배와 친교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그냥 참여만 하면 진행은 되어집니다.
하지만 너무 외형적인 신앙생활만 하다보면 주님을 따르는지에 대한 지정한 이유를 잊어버릴 때가 있습니다.
나에게 과연 ‘너는 의와 인과 신이 있는냐’ 물으신다면 부끄럽지만 부족하다는 말밖에는 할 말이 없습니다.
신앙생활을 통하여 배운 것들이 나의 삶속에서 우러나오기를 소망합니다.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이와 같이 너희도 겉으로는 사람에게 옳게 보이되 안으로는 외식과 불법이 가득하도다.>(27~28)
10년 전에 유럽 여행을 갔을 때 긴 지하 통로 속에 있는 지하 묘소인 카타콤을 볼 때 회를 칠한 무덤을 보면서 나의 마음이 회칠한 무덤과 같음을 고백하며 은혜를 받았던 적이 있었습니다.
이 비유는 그 속에 시체가 있지만 밖은 회를 칠함으로 극적인 표현이 잘 되어있습니다.
내 속에 있는 방탕함과 추함 등을 날마다 주님 앞에 내어 놓고 치유함을 받고 있습니다.
성령께서 나의 마음속에 날마다 새로운 마음을 주시고 변화시켜 주고 있습니다.
나의 마음과 생각을 잘 아시는 주님께 추하고 더러운 점을 내어놓습니다.
딜레마를 해결하는 통합적 사고의 힘
통합적 사고란 상반되는 두 아이디어 사이의 긴장을 건설적으로 이용하여 하나를 선택하느라 다른 하나를 버리는 양자택일 방식 대신 두 아이디어의 요소를 모두 포함하면서도 각 아이디어보다 뛰어난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어 창의적으로 긴장을 해소하는 능력이다.
“상반되는 사고를 사용하면 가치가 있는 정신의 독특한 여러 습관을 개발할 수 있다.
그것은 분석적이면서 동시에 통합적인 관점으로 생각하는 현상이다.”
우리는 매일 매일 작든 크든 선택의 딜레마에 빠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는 “이것” 아니면 “저것”을 선택을 하죠.
그러나 여러분은 다양한 사람들의 이해관계가 고도로 섞인 사회에서 살고 있습니다.
이러한 통합적인 사고가 특히 공직생활을 하면서 더 필요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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