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대로
진정한 리더
아이들과 반사 선생님들과 교회 안에서는 성극을 배우고 크리스마스 노래들을 부르고 기
쁘고 즐겁게 나왔지만 이제는 집으로 돌아가야 할 시간이 되었습니다.
먹을 것이 없었던 시절에 그래도 사탕을 주었던 그 시절 그 사탕 맛이 지금도 입가에 남아 있습니다.
칠흑같이 어두워서 발을 한 발 뛰어 놓기가 어려울 정도지만 왜 그리 별은 빛나고 있었는지 .............
반사 선생님이 이야기 하여준 죄를 지으면 지옥 불에 던져지고 하늘에서 어린 양을 찾아서 오는 음성을 듣고 살아간 나의 어린 시절은 짧았지만 긴 여운으로 지금도 나의 뇌리 속에 가끔씩은 떠오릅니다.
아! 그날이여! 내 마음이 죄를 범하면 무시무시한 벌을 받기 때문에 깨끗해지려고 하였던 그 아름다운 순간들이여!
크리스마스 때만 그때가 그립습니다.
그 반사 선생님, 어디서 살고 있는지 모르지만 지금은 목사님이 되어서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그 분이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설명이 생생하게 들려옵니다.
그리고 하늘에서 하나님께서 “#12295;#12295;야! 나는 너를 찾기 위하여 물 건너 강 건너 애타게 부르고 있단다.”
예수 그리스도 인간이면서도 참 하나님이신 그 분이 우리를 위하여 아니 나 자신을 위하여 33년을 사시다가 십자가를 지시고 인류의 죄를 없애기 위하여 오신 크리스마스 절기에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우리 모두 축하합니다.
Merry Christmas! 메리 크리스마스!
<안디옥 교회에 선지자들과 교사들이 있으니 곧 바나바와 니게르라 하는 시므온과 구레네 사람 루기오와 분봉왕 헤롯의 젖동생 마나엔과 및 사울이라.
주를 섬겨 금식할 때에 성령이 가라사대 내가 불러 시키는 일을 위하여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하시니 이에 금식하며 기도하고 두 사람에게 안수하여 보내니라.>(사도행전 13:1#12336;3)
안디옥에 예수를 믿었던 사람들이 기록되어 있으며 혜롯왕과 함께 자란 마나엔이 나오는데 복음이 많이 전하여진 걸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금식할 때에 성령께서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고 말씀하십니다.
이에 금식하며 두 사람에게 안수하여 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안수하여 보내고 있습니다.
먼저 금식을 하였다는 데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금식은 모든 욕심을 끊어주며 성령의 음성을 듣는 방법 가운데 하나입니다.
요즈음은 너무 많이 먹어서 먹는 것을 절제하기 위하여서라도 금식이 나에게 필요합니다.
바나바와 사울이 함께 사역하기를 많은 사람이 바랐겠지만 성령의 뜻은 서로 다르게 섬기라고 하셨으며 그대로 행하고 있음을 봅니다.
요즈음은 서기관급 이상 인사를 시행하고 다음 해에는 밑에 있는 직들의 인사를 할 예정입니다.
따로 따로 각자의 길을 갈 터인데 이것이 순리이며 욕심을 부리지 않는다면 좋은 모습이 되리라고 생각이 듭니다.
<폐하시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거하여 가라사대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게 하리라 하시더니 하나님이 약속하신대로 이 사람의 씨에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구주를 세우셨으니 곧 예수라.>(22#12336;23)
하나님께서는 구약의 말씀처럼 다윗의 후손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다윗이 어떤 사람으로 평가 받았습니까?
하나님의 마음에 합당한 사람이며 하나님의 뜻을 다 이루게 하시겠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더 기쁘게 해 줄 사람을 이 시대에도 찾고 계십니다.
내가 조금이라도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하게 해드리고 싶습니다.
<잠언 25:13 충성된 사자는 그를 보낸 이에게 마치 추수하는 날에 얼음냉수 같아서 능히 그 주인의 마음을 시원케 하느니라.>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