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센 마음으로 주께 붙어 있으라.
오늘은 나의 55세 생일날입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어머님께 나를 나아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 사무실로 나왔습니다.
지금의 내가 있음이 우리 어머님의 수고와 노력으로 이루어졌음을 생각할 때 감사합니다.
누가 뭐라든지 어머님께서는 자식을 위해 헌신을 하였고 이제는 연로하심으로 내가 모셔야 마땅합니다.
날씨가 쾌 춥고 얼어서 어머님보고 거동하시는데 꼭 조심을 하라고 하였습니다.
부모가 나를 낳으시고 길렀음으로 이제는 내가 부모님을 봉양하는 것이 하늘의 순리입니다.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너의 하나님 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 생명이 길리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성령이 내게 명하사 아무 의심 말고 함께 가라 하시매 이 여섯 형제도 나와 함께 가서 그 사람의 집에 들어가니 그가 우리에게 말하기를 천사가 내 집에 서서 말하되 네가 사람을 욥바에 보내어 베드로라 하는 시몬을 청하라.
그가 너와 네 온 집의 구원 얻을 말씀을 네게 이르리라 함을 보았다 하거늘 내가 말을 시작할 때에 성령이 저희에게 임하시기를 처음 우리에게 하신 것과 같이 하는지라.
내가 주의 말씀에 요한은 물로 침례 주었으나 너희는 성령으로 세례 받으리라 하신 것이 생각났노라.
그런즉 하나님이 우리가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때에 주신 것과 같은 선물을 저희에게도 주셨으니 내가 누구관대 하나님을 능히 막겠느냐 하더라.>(사도행전 11:12#12336;17)
마침 성령께서 의심하지 말고 함께 가라고 하시기에 이 여섯 형제들과 함께 나는 고넬료 라는 사람의 집으로 갔습니다.
그 사람은 자기 집에 천사가 나타나서 ‘사람을 욥바로 보내 베드로라는 시몬을 불러오너라.
그가 너와 네 온 가족이 구원받을 말씀을 일러줄 것이다. 라고 말을 하더라는 이야기를 우리에게 해 주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말하기 시작하자 성령께서 처음 우리에게 내려오신 것처럼 그들에게도 내려오셨습니다.
그 때 나는 ‘요한은 물로 침례를 주었으나 너희는 성령으로 침례를 받을 것이다.’ 라는 주님의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었을 때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과 같은 선물을 그들에게도 주셨으니 내가 누군데 하나님의 일을 막을 수 있겠습니까?
성령께서 인도하시고 성령께서 구원을 베푸시고 성령께서 침례를 베푸셨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결국 하나님의 역사는 성령을 통하여 일을 행하시고 있음을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성령께서 하시는 음성에 귀를 기울여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세상에서 성령의 세미한 음성을 듣고 성령이 가르치는 대로 살아가고자 합니다.
하나님을 믿는 우리에게 성령을 선물로 주시며 그 음성을 따라 살아가도록 인도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예루살렘 교회가 이 사람들의 소문을 듣고 바나바를 안디옥까지 보내니 저가 이르러 하나님의 은혜를 보고 기뻐하여 모든 사람에게 굳은 마음으로 주께 붙어 있으라 권하니 바나바는 착한 사람이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자라 이에 큰 무리가 주께 더하더라.>(22#12336;24)
이 소문이 예루살렘 교회에 알려지자 그들은 바나바를 안디옥에 보냈다.
바나바는 가서 하나님의 은혜로 많은 사람들이 믿게 된 것을 보고 기뻐하며 모든 사람에게 굳센 마음으로 언제나 주님만 의지하라고 격려하였다.
그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믿고 주님께 돌아왔다.
바나바가 믿음을 가진 사람들에게 한 말은 굳센 마음으로 주님을 의지하라는 말이었습니다.
바나바가 한 말처럼 우리가 복음을 전하고 해야 할 말이 어떠한 순간에도 주님을 의지하며 살라는 말입니다.
바나바를 표현할 때 착한 사람이며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라고 하셨습니다.
나를 다른 사람들은 뭐라고 말을 할까?
많이 부족하지만 나도 좋은 사람이며 믿음과 성령이 충만한 사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래야만이 복음을 효율적으로 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전능하신 주님! 나를 선한 길로 인도하시며 믿음과 성령이 충만하도록 도와주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