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큐티 나눔
본문-욥33:13-33
묵상요절: 31절
욥이여 내 말을 귀담아 들으라 잠잠하라 내가 말하리라.
묵상: 엘리후는 욥의 이름을 안타깝게 부르며 말한다. "내 말을 귀담아 들으라. 잠잠하라. 내가 말하리라" 욥이 입을 열어 자기의 무죄를 호소하고 의로움을 강조할수록 결국에는 하나님이 불의하시다는 주장이 된다. 그래서 엘리후는 욥에게 제발 말하지 말고 잠잠히 자신의 말을 들으라고 충고한다.
적용: 엘리후의 말이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시는 말씀으로 나팔 소리처럼 크게 들린다. 나의 입에서 나오는 말로 나의 의로움을 주장하고 남을 함부로 정죄했던 일이 생각난다.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성급하게 사람에게 말하려고 하지 말고 먼저 잠잠히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라고 말씀하신다.
기도: 주님~! 제가 다른 사람을 함부로 정죄하고 판단했던 죄악을 회개합니다. 오늘 저에게 잠잠하라 내 말을 귀담아 들으라고 말씀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내 인생의 주관자 되셔서 내 삶을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여 잘 듣고 깨달은 말씀대로 순종하게 하소서. 세상의 말에는 귀를 닫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복된 인생이 되게하여 주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