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들과 하나님과 나의 관계정리]
6 하나님 앞에서는 너와 내가 마찬가지이다. 우리는 모두 흙으로 창조된 자들이다.
12 그렇지만 들어 보십시오. 당신의 주장은 옳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사람과 비교할 수 없이 위대하시기 때문이지요._(현대인의성경) 욥기 33:1~12중 6,12절
[묵상]
오늘 엘리후의 욥에 대한 권고의 말을 통해 성도가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가져야 할 자기위치인식에 대해 묵상을 정리해 본다.
1. 대인(對人)관계에 있어~ 인간은 하나님 앞에서 모두 흙으로 창조된 평등한 존재다. (6절)
-그러므로 타인을 차별하지 않아야 할것이다.
이 의미는 유력자에게나 힘없는 자에게나 '공평'한 모습으로 존귀히 대하고 겸손한 삶을 살아야 한다는 말이다.
-그러므로 타인에게 차별 당하지 않아야 할 것이다.
이 의미는 누구 앞에서라도 하나님의 사람으로 '당당'한 모습으로 의인의 모습으로 살아야 한다는 말이다.
2. 대신(對神)관계에 있어~ 인간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만 살아 갈 수 있는 죄인이다. (12절)
-그러므로 크고 위대하신 하나님을 높이는 삶을 살아야 할 것이다.
이 의미는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을 끊임없이 물으며 그 뜻에 순종하고 실현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말이다.
-그러므로 작고 보잘것 없는 자신을 낮추는 삶을 살아야 할 것이다.
이 의미는 늘 구원의 은혜 가운데 그 감격 안에서 살아야 한다는 말이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자신이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자라고 하였지만(빌 3:5,6),
하나님 앞에서는 자기 스스로 결코 온전할 수 없음을 뼈아프게 고백하지 않았던가!(롬 7:24)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롬 7:24)
*그래서 이사야도 의로운 양심으로 시대를 향하여 비판하였지만,
하나님 앞에서는 화로다 망하게 되었도다라고 고백하지 않았던가!(사 6:5)
『그 때에 내가 말하되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요 나는 입술이 부정한 백성 중에 거주하면서 만군의 여호와이신 왕을 뵈었음이로다 하였더라』(사 6:5)
*그래서 다니엘도 온전한 신앙의 모습으로 믿음의 역사에 귀감이 되었지만,
하나님 앞에서는 제대로 서 있을 수 조차 없지 않았던가!(단 10:9)
『내가 그의 음성을 들었는데 그의 음성을 들을 때에 내가 얼굴을 땅에 대고 깊이 잠들었느니라』(단 10:9)
*그래서 나는?
사람과의 관계에 있어, 거리낌 없이 정당해야 겠다.
하나님과의 관계에 있어, 은혜에 더 몰입해야 겠다.
[기도]
주님!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내 위치와 해야 할 바를 잘 인식하고 성도로서 부족함 없이 설 수 있길 원합니다. 이 일에 하나님의 은혜와 지혜가 필요하니 도우소서. 사람 앞에 정당하며 하나님 앞에 은혜로 서게 하소서.
<남아프리카 공화국 국민들은 언어와 피부색에 기인한 정체성을 갖고 있으며 젊은이일수록 더욱 그렇다. 정부가 피부색과 종족을 초월한 화합 정책을 잘 실행하도록>
[오늘-하루]
*오늘도 사람 앞에 정당한 하루!
*하나님 앞에 설 수 없어 은혜를 의지하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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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just like you before God; I too have been taken from clay. "But I tell you, in this you are not right, for God is greater than man. 在 神面前我#19982;#20320;一#26679;,也是用土捏造的。我要告#35785;#20320;,#20320;#36825;#35805;#38169;了,因#20026; 神比世人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