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큐티 나눔
본문-욥33:1-12
묵상요절:12절
내가 그대에게 대답하리라 이 말에 그대가 의롭지 못하니 하나님은 사람보다 크심이니라.
묵상: 엘리후는 욥을 하나님은 사람보다 크다는 말로 위로한다. 이 말은 욥이 지금 당하는 고난이 끝이 아니고 고난 후에는 반드시 하나님께서 복을 주신다는 말이다. 지금은 비록 욥이 고난을 당하고 있지만 사람보다 크신 하나님께서 후에는 복으로 갚아 주실 것이라고 위로한다. 지금 우리 눈에 보이는 현실이 전부가 아니라 크신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복을 볼 수 있는 영적 통찰력과 믿음의 안목이 필요하다.
적용 및 기도: 주님~! 나에게도 사람보다 크신 하나님을 볼 수 있는 믿음의 안목과 영적 통찰력을 주옵소서. 지금은 고난의 때로써 아버지와 어머니께서 두 분이 다 충남대학교병원에 입원해 계시고 아내의 건강도 매우 연약하여 인내의 때를 보내고 있지만 믿는 자에게는 고난이 축복이기에 이 광야 훈련 후에는 정금 같이 되어 하나님의 사명을 감당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그때까지 크신 하나님을 바라보며 내 죄를 깨닫고 회개하고 인내함으로 성숙을 이루고 승리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