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자의 하나님이시니라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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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6.02
<다시 다른 종들을 보내며 가로되 청한 사람들에게 이르기를 내가 오찬을 준비하되 나의 소와 살진 짐승을 잡고 모든 것을 갖추었으니 혼인잔치에 오소서 하라 하였더니 저희가 돌아보지도 않고 하나는 자기 밭으로, 하나는 자기 상업차로 가고 그 남은 자들은 종들을 잡아 능욕하고 죽이니 임금이 노하여 군대를 보내어 그 살인한 자들을 진멸하고 그 동네를 불사르고 이에 종들에게 이르되 혼인 잔치는 예비되었으나 청한 사람들은 합당치 아니하니
사거리 길에 가서 사람을 만나는 대로 혼인잔치에 청하여 오너라 한대 종들이 길에 나가 악한 자나 선한 자나 만나는 대로 모두 데려오니 혼인자리에 손이 가득한지라.>(4~10)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지속적으로 천국잔치에 초대하시는 주님의 사랑을 봅니다.
토요일에는 고등학교 동창생들 모임이 있었는데 학교 다닐 때 교회에 열심히 다녔으나 가족 사정상 교회에 다니지 않고 돈을 벌기에 열심인 친구에게 돈도 좋지만 하나님을 믿는 신앙을 가지라는 말을 해 주었습니다.
요즈음에 경제가 어렵다 보니 먹고 사는 문제들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인생의 근본 문제인 천국에 대한 소망에 비유하면 이 일은 그 다음순서의 문제입니다.
인생에서 우선순위는 예수님을 영접하는 것입니다.
기회가 주어질 때마다 예수님에 대한 말씀과 천국에 대한 소망을 전하여 주는 것이 우리들의 임무입니다.
천국에 대한 말씀은 너무나도 소중하여 예수님은 여러 각도에서 조명을 해 주고 있습니다.
나 같은 자는 천국잔치에 참여할 자격도 없는데도 불구하고 불러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임금이 손을 보러 들어올 쌔 거기서 예복을 입지 않은 한 사람을 보고 가로되 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왔느냐 하니 저가 유구무언이어늘 임금이 사환들에게 말하되 그 수족을 결박하여 바깥 어두움에 내어 던지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니라.>(11~13)
천국에 가기 위하여서는 신랑이 신부를 맞이하듯이 예복을 준비하여야 함을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삶속에서 믿음, 소망 사랑의 예복들을 준비하고자 합니다.
더럽고 추한 욕망과 욕심들을 하나씩 내려놓고 주님이 주시는 말씀으로 가득 채우고자 합니다.
<부활 때에는 장가도 아니 가고 시집도 아니 가고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으니라.
죽은 자의 부활을 의논할찐대 하나님이 너희에게 말씀하신바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로라 하신 것을 읽어 보지 못하였느냐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의 하나님이시니라 하시니>(30~32)
내가 믿고 있는 하나님은 지금도 나를 보고 계시며 함께 하시는 분입니다.
가끔씩 믿음이 피상적인 모습으로 가는 경향이 있는데 내가 믿는 주님이 살아계신 하나님이심을 이 시간에 고백을 합니다.
말씀을 통하여 고백하며 삶속에서 경험하며 살으렵니다.
살아계신 주
주 하나님 독생자 예수 날 위하여 오시었네.
내 모든 죄 다 사하시고 무덤에서 부활하신 나의 구세주
살아계신 주 나의 참된 소망 걱정 근심 전혀 없네.
사랑의 주 내갈길 인도하니 내모든 삶에 기쁨 늘 충만하네.
주안에서 거듭난 새 생명 도우시는 주의사랑
참 기쁨과 확신가지고 예수님의 도우심을 믿으며살리
살아계신 주 나의 참된 소망 걱정 근심 전혀 없네.
사랑의 주 내갈길 인도하니 내모든 삶에 기쁨 늘 충만하네.
그 언젠가 주뵐때까지 주를 위해 싸우리라
승리의길 멀고 험해도 주님께서 나의앞길 지켜주시리
살아계신 주 나의 참된 소망 걱정 근심 전혀없네
사랑의 주 내갈길 인도하니 내모든 삶에 기쁨 늘 충만하네.
사랑의 주 내갈길 인도하니 내모든 삶에 기쁨 늘 충만하네.
살아계신 주
서번트 리더십 실천
1. 판단하지 말고 들어라 : 먼저 귀담아듣고 이해하라. 사실뿐만 아니라 감정에도 귀 기울여라.
2. 참된 마음가짐을 지녀라 : 실수를 터놓고 인정하라. 다른 사람들에게 공개적으로 말하라.
3. 공동체를 형성하라 : 함께 일하는 사람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하라. 감사하는 방법을 찾아라.
4. 권한을 공유하라 : 의사결정 과정에 타인들을 편입시키도록 하라.
5. 사람들을 발전시켜라 : 함께 일하면서 다른 사람들을 지도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마련하라.
리더십이던 팔로우십이던 가장 중요한 것은 “실천”에 있습니다.
실천하지 않으면 그 어떤 일도 일어나지 않으니까요.
실수해도 좋습니다. 잘 하지 못해도 좋습니다.
그러니 지금 당장 실천해보십시오
6월을 시작하는 주입니다.
즐겁고 유쾌한 날들이 가득하시길.....
해마다 봄에는 매실, 가을에는 감을 구입하여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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