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를 위하여 기념비를 세우고"내가 여호와의 명령을 행하였나이다"
작성자명 [김성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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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6.02
오늘 말씀으로 참으로 세심하게 저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사랑에
또 눈물 흘릴수밖에 없습니다.
저는 어제 너무나 힘들게 목장에서 저의 큰 죄를 고백 했습니다.
그동안 힘들게 서울까지 가서 귀한 말씀 듣고 많은 은혜받고있었지만
정말 그 은혜받는만큼 내 죄를 토설치 못함에 하나님께 진정으로 돌이키지 못한것이며
온전히 주님께 영광 돌리지 못함에 너무나 괴로웠습니다.
또한 지체들에게도 제일 큰죄는 오픈치 못함에 목장사랑 운운 하고
은혜받았다고 하는것도 내가 가증 스러웠습니다.
어제 목사님 말씀에 더는 주님뜻을 거스려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에
오픈을 했습니다. 네. 말씀처럼 제 정신으로는 할수 없는 얘기입니다.
죽을때까지 나의 이수치를 들어 내고 싶지않았고 내가 그처럼 하나님도 팔아먹은
악인 이었음을 말할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말씀듣는 구조속에 있는 은혜로 성령의 효과적인 힘이 운행하는 공동체안이라
어쩔수없이? 더는 못견뎌 ? 성령의 이끄심에 하였습니다.
8절 아말렉 사람의 왕 아각을 사로잡고 칼날로 그의 모든 백성을 진멸하였으되
9절 사울과 백성이 아각과 그의양과 소의 가장 좋은것 또는
기름진 것과 어린 양과 모든 좋은 것을 남기고
진멸하기를 즐겨 아니하고 가치 없고 하찮은 것은 진멸하니라
저의 수치를 드러냄에 가치없고 하찮은 것만 드러낸것은 없는지 돌아보게하십니다.
12절 사무엘이 사울을 만나려고 아침에 일찍이 일어났더니 어떤사람이
사무엘에게말하여 이르되 사울이 갈멜에 이르러
자기를 위하여 기념비를 세우고 발길을 돌려 길갈로 내렸갔다 하는지라.
혹 중심에 조금이라도 나의 오픈이 나를 위한 기념비를 세우려는
맘은 없었는지 돌아보게하십니다.
13절 사무엘이 사울에게 이르즉 사울이 그에게 이르되 원하건대 당신은 여화와께 복을 받으소서 내가 여화와의 명령을 행하였나이다 하니
이제 오픈했음으로 여호와의명령을 좇았다며 어리석음과 교만하지 않기를 원합니다.
더욱더가아닌 어쩔수없이 낮아진 저를 수치에 수치를 더 받아도 이것이 주님앞에
온전해짐을알며 더 깊이 회개하기 원합니다.
오픈으로 인해 조금이라도 정죄감에서 해방됐다는 맘을 품고
혹여 방심할까 염려하시는 주님의맘이 느껴집니다.
내 하나님 그 큰 악에서도 저를 버리지 않으시고
저를 구원하신 아버지, 주를 높여드립니다.
영원히 주님 홀로 영광받으소서
이 죄인 죽을때까지 외치겠나이다. 이 죄악에서 건지셨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