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열심~
작성자명 [홍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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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5.31
묵상 : 사무엘상 13장 1절~23절
오늘주신말씀 :
13절 사무엘이 사울에게 이르되 왕이 망령되이 행하였도다. 왕이 왕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왕에게 내리신 명령을 지키지 아니하셨도다 그리하였더라면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위에
왕의 나라를 영원히 세우셨을 것이거늘
14절 지금은 왕의 나라가 길지 못할 것이라 여호와께서 왕에게 명령하신 바를 왕이 지키지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그의 마음에 맞는 사람을 구하여 여호와께서 그를 그의 백성
의 지도자로 삼으셨느니라 하고
13장 어떤 구절에도 사울은 전쟁 전에 하나님께 먼저 구하고 응답들었노라는 구절이 없다.
그저 전쟁 준비를 하다가 사무엘님이 왜 안오시지? 아차! 하나님께 번제 안드렸지?....
얼렁 드려야겠다 이런 식의 구절이 한 구절 있을 뿐이었다.
먼저 가 아닌 부득이 의 믿음이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지 않은 죄 였다.
그리고 사무엘의 말에도 두려워했노라..니 뭐니라는 구절은 없다.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을 두려워하지 아니했다는 것이다.
12장에서 사울과 이스라엘 백성에게 명했던 명령들을 그들은 까마득히 잊고
그저 자기열심, 자기두려움.. 만으로 사울을 따르다 떠나구.. 그랬다.
요즘 사무엘상을 묵상하면서
하나님이 계속 나에게 자기열심 에 대한 지적을 해주시는것 같다.
공부도, 교회일도, 내 모든 만사도..
자기열심 자기공명심 그러다가 쫌 힘들때 아차! 기도, 아차! 말씀
아차 , 부득이 믿음이 정말 하나님을 섬기는것일까?
그저 기복 의 신앙이라고밖에 설명할 수 없는것 같다.
요즘 살이 굉장히 많이쪘다.(엄청난 요요현상)
그래서 다이어트를 결심했다.
예전같았으면 S라인몸매 , 사랑받는 여인 을 목표고 그들을 바라봤었지만
요즘은 몸이 무거워짐에 따른 게으름 (하나님이 죄악이라고 말씀하셨던 그 )
에 따른 믿음의 둔해짐이 경계되어.. 기도를 하였다.
게으르지 말게.., 둔해지지 않는 믿음 을 기도하였다.
음.. 예전엔 자기열심 이 앞섰다면 지금은 조금이라도 하나님의 명령 을 생각해보게
되었다...
이것 말고 오늘은 자기열심 자기공명심 을 돌아보아 경계하고
부득이 의 믿음이 아닌 먼저 의 믿음으로 항상 살아가야겠다.
기도제목
: 예민한 믿음
부득이 한 믿음이 아닌 먼저 의 믿음으로
자기열심 이기 전에 먼저 자기열심 을 회개하고 먼저 의 믿음을 구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