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의 숨결이 아직도 내 코에 있느니라."(4 절b) 욥이 처절한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인정하고 하나님께 불평한 것은 오늘 날 고난에 처해 있는 성도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