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베푸시는 사건
작성자명 [이종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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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5.29
블레셋 사람이 이스라엘과 싸우려고 모였는 것을 보고 두려운 마음에
여호와께서 이레를 기다리라고 했는데 사무엘이 정한 기한대로
오지를 않고 백성이 흩어지니 위급함 마음이 들어서
사울이 번제와 화목제물을 번제로 드렸더니
사울을 생각을 하면서
나의 조급함을 봅니다
돈 싫어하는 사람은 없다
그 중에 나도 한 사림이라고 하면 된다
우리들교회 오기 전에
카드가 이렇게 무서운 줄 몰라서
한 번 잘못 쓴 바람에
엄첨난 결과는 왔다
처음에는 한 번 쓴 것이 두 번이 되면서
계속 쓰다가 금액이 커지게 되었고
월급을 타면 카드값 내고
또 카드에서 빼서 쓰고 또 갚고
되풀리 되면서 또 다른 카드을 만들게 되서
심지어는 돌려막기을 하고 또 돌려막기를 하다뵈니
누구에게는 말을 못하고 혼자서 끙끙거리다,
결국 불면증이 오면서 우울증까지 왔다,
그즘에 언니에게서
어느 목사님이 쓰신 책에서
우리가 돈에 중요성을 모르면서
돈에 종노릇하고 노예가 되서 마구 끌려다닌다,
이런 말을 들어도
나는 #44318;찬아 하면서 내 소견대로 하게 되었다
결국 전세 보증금 날려먹고나니 일을 하게 되었다,
일을 하면서 힘들어지니 네 속에서 원망과 불평이 나온다,
내가 잘못을 돌리지 않고부모 탓 남편 탓으로 돌렸다,
하나님이 나를 얼마나 사랑하시기에
회개게 하시려고 몸이 아픈 사건이 온 것이다
기다림은 신뢰와 믿음인데
하나님의 주권을기다리지 못하고
내가 하려는 열심 죄 (조급함)
돈을 좋아하며
나 밖에 모르고 (자기사랑)
남을 배려 할줄 모르고
시기심이 많고
열등감이 있는데 (상처)인정읗 하지않고 있으며
잘난 척을 잘하고 나서기를 좋아하며...
인정을 받기를 좋아하고며..
말도 함부로 하는 것( 친할 수록 말도 조심)
회개하지 아니하면 죽이기로 작정하신다는
말씀이 나에게 주시는 경고로 듣습니다
우리들교회 공식 멘트
있으면 쓰고, 없으면 금식, 금식하다가 죽으면 천국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