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사람"은 자력으로 되는 것이 절대 아니다.
작성자명 [홍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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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5.28
사무엘상 10장 1~16
하나님께서는 사울을 축복 하고 새 사람 으로 임할 수 있도록 더 큰 것을 주셨다.
분명 사울은 암나귀 찾기 가 목적이었지만... 그것은 물론이거니와 하나님의 전에 가려는
사람 셋에게 높임 을 받고.. 선지자의 특권인 예언하는 은사까지 주셨다.
이 모든것은 하나님이 함께하실 때 가능한 것이었다.
난 내가 지독히 싫었다.
뚱뚱한것도 싫었고 친구가 없는것도 싫었고..
공부못하구 제대로 대학졸업하지못하구
대우는 커녕 무시로 일관한 회사나 전전하는것이
지독히 싫었다.
그 무엇보다 나에게 관심두 안가져주고
나를 이쁜애들 친해지기 위한 디딤돌로만 삼는 남자애들이 많아
그것도 싫었다.
내가 빛나고 싶었는데 어둠이 되었으니..
아우.. 한마디로 내 모든게 지독히 싫어 죽고싶을때두 가끔있을정도였다.
새 사람이 되고싶어 미칠 지경이었다.
내가 싫어서 다른 공부잘하고싶구.. 성공인이 나였으면.. .행복했겠지?
이런 생각만 가득했다.
그래서 성공서적을 미친듯 사들였고 (이건 지금도 마찬가지인거같다.)
책을 보면 나는야 당장성공~ 새사람... 유후..~~~
but 다 보면 내용을 다 잃어버려.. (젠장..ㅠ0ㅠ)
오늘 말씀을 보면서..
그런것들이 다 자력으로는 절대 가능하지 않는다...는걸 깨닫게 했다.
그저 얼굴만 좋은 사울... 이
하나님이 임하니까 큰 권능이 임했고 마음을 바꾸게 하시구
정말 새 사람이 되게하는걸 보며
하나님이 손을 톡~ 대야
진정 달라짐을 깨닫는다.
아.. 한 예로
난 스무살 스물한살때...
나는야 큐티! 열심히 하겠다구 결심했을때
생명의 삶 사면 하루이틀만 열심히하구
생각나면 그때만 불끈 해서 열심히하구
그저 생명의 삶이 좋은생각 샘터 였다.
최근.. 말씀을 가까이하구 예전보다 기도를 더 하며
말씀에 더 귀기울이니
매일매일 말씀이 재미있다. (이제는 적용!)
결심만으로는 되지않지만
하나님의 말씀에 귀기울이니
말씀과 함께한거와 함께하지 않은거랑 차이를 느낀다.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새 사람...
꼭 그 사람이 되도록 기도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