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몸이 될찌니라.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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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5.28
<말씀하시기를 이러므로 사람이 그 부모를 떠나서 아내에게 합하여 그 둘이 한 몸이 될찌니라 하신 것을 읽지 못하였느냐?
이러한즉 이제 둘이 아니요 한 몸이니 그러므로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찌니라 하시니>(마19:5~6)
<예수께서 가라사대 사람마다 이 말을 받지 못하고 오직 타고난 자라야 할찌니라 어미의 태로부터 된 고자도 있고 사람이 만든 고자도 있고 천국을 위하여 스스로 된 고자도 있도다.
이 말을 받을만한 자는 받을찌어다.>(11~12)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나와 한몸을 이룬 자매에 대하여 내가 얼마나 영, 육적으로 하나 되는 모습을 보였는지에 대하여 연상을 해보았습니다.
사실 막내로 태어난 나는 대부분 사랑을 받아만 왔기 때문에 베풀 줄을 잘 모릅니다.
그러므로 그동안 자매에게 나 자신위주로 행동을 하므로 마음고생을 많이 시켰습니다.
앞으로는 자매의 생각을 더욱더 경청하고 존중해주어 부족한 점들을 채워나가고자 합니다.
특히 주변에 주님을 위하여 결혼도 하지 않은 형제, 자매님들을 볼 때마다 존경스러운 마음이 듭니다.
이 일도 스스로 하지 못하고 주님이 선택해야 가능함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나에게 인생의 가장 소중한 선물로 주신 자매에게 사랑한다는 고백을 하렵니다. ㅎㅎ
<어떤 사람이 주께 와서 가로되 선생님이여 내가 무슨 선한 일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어찌하여 선한 일을 내게 묻느냐?
선한 이는 오직 한 분이시니라 네가 생명에 들어가려면 계명들을 지키라.
가로되 어느 계명이오니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거짓증거하지 말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니라.
그 청년이 가로되 이 모든 것을 내가 지키었사오니 아직도 무엇이 부족하니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가 온전하고자 할찐대 가서 네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을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좇으라 하시니 그 청년이 재물이 많으므로 이 말씀을 듣고 근심하며 가니라.>(16~22)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믿음으로 구원을 받으며 예수님 당시에 공적으로 인정을 한다는 것은 황제를 인정하지 않는 것이고 목숨까지도 위태로운 일일수도 있었습니다.
내가 행한 행동으로는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 한계가 있음을 인정합니다.
청년은 부자로서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말씀도 위배하였고 자신이 깨끗하다는 교만한 마음을 가졌습니다.
예수님이외에 인간으로서 착한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내가 주님을 믿는 모습이 행함으로 이어지기를 기도합니다.
<이에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보소서 우리가 모든 것을 버리고 주를 좇았사오니 그런즉 우리가 무엇을 얻으리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세상이 새롭게 되어 인자가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을 때에 나를 좇는 너희도 열 두 보좌에 앉아 이스라엘 열 두 지파를 심판하리라.
또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부모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마다 여러 배를 받고 또 영생을 상속하리라.
그러나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고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가 많으니라.>(27~30) 모든 것을 버리고 주를 쫓았다는 베드로의 고백이 나의 마음속에 메아리쳐옵니다.
주님을 믿음으로 가족이나 친구들에게서 조금 멀어지기도 하고 비방을 받기도 하지만 아직도 내가 내려놓아야 할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베드로의 질문에 이생에서의 축복이 아닌 천국에서 주님과 함께 영원히 살면서 심판을 함께 하신다고 말씀을 하여 주십니다.
물론 이생에서 추구해야할 것들도 많이 있지만 주님이 중요하게 말씀하시는 것은 영혼과 천국에 대한 말씀입니다.
결국 인생에서 얻은 것들은 다 두고 가야할 것들이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에서 친척과 친구들은 멀어졌지만 믿음의 형제, 자매님들을 볼 때마다 새로운 힘이 솟아납니다.
주님을 위한 노력들이 대가를 바라지 않지만 주님은 다 기억하시고 더 많이 부어주신다고 말씀을 하십니다.
그 것보다도 가장 중요한 것은 영생을 얻는 것입니다.
나에게 구원을 베풀어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리더십은 “서번트 리더십”!
서번트 리더십은 권력이나 명성, 또는 물질적 보상을 추구하는 일과 무관하다. 이러한 관점의 리더십은 다른 사람들을 섬기고자 하는 참된 동기에서 출발한다. 서번트 리더는 권한을 통제하거나 휘두르는 대신 공동의 목표라는 확고한 토대를 형성하려고 노력한다.
즉 다른 사람들의 필요와 관심사를 이해하고자 깊이 귀 기울이고, 창의적인 합의를 형성하는 데 보탬이 되고자 신중하게 노력하고, 양극단이 자아내는 역설을 존중하면서 단순한 절충적 타협안을 넘어서는 ‘제3의 정답’을 도출하고자 애쓴다.
서번트 리더십의 주안점은 정보 공유, 공동의 비전 형성, 자기관리, 높은 수준의 독립성, 실수로부터 배우기, 모든 팀원들의 창의적인 의견을 장려하기, 현재의 가정 및 정신적 모델에 의문을 제기하기 등이다.
영화 “아웃 오브 아프리카(Out of Africa)”를 기억하시나요?
주연배우인 로버트 레드포드와 메릴 스트립을 기억하실 것입니다. 그러나 혹시 감독이름이 기억나시나요? 기억안나시죠? 그의 이름은 시드니 폴락입니다.
이번 주 월요일(26일)에 이 영화를 만든 감독이 사망했다는 보도가 나왔었지요.
리더십도 이와 마찬가지가 아닐까요? 전체를 구성하고 만들어 최고의 성과를 올리지만, 정작 주인공은 그 뒤에 있는 것! 시드니 폴락의 사망 소식을 들으면서 불현듯 ‘리더십이란 그런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해마다 봄에는 매실, 가을에는 감을 구입하여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저의 동서가 청매실의 고장 광양(백운산자락)에서 매실 농원을 하고 있는데 품질과 맛이 뛰어나며 구입즉시 배송을 하므로 신선한 매실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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