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구원하시기에 애쓰시는 하나님
작성자명 [이종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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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5.27
너희는 이제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너희 목전에
행하시는 이 큰 일을 보라,
얼마 전까지 회사에 다니던 중에 몸이
아파서 일을 그만두겠되었다.
왜 몸이 아플까 생각을 하겠되니
나는 어려을 때부터 착하다는 소리를 듣고
살았기에 그 소리를 듣고 싶어서 또를 달지 않고
착하게만 살았고 친구도 없이
집에서 직장으로 직장에서 집으로....
살면서 항상 의문이 있었다.
그즘에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인생은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지
알수 가 없으며 늘 머리에서만 생각이 들고
교회를 열심히 가지만 기복적으로 가고
신앙은 가정하고는 별게라고 느껐다.
아픈 엄마에게 태어난 나는
매사에 모든 것을 부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생각도 마찬가지다.
그즘에 물질개념도 없이 내것인양
내 소견대로 하기에
카드(빚)라는 사건이 왔다.
빚을 갚기 위해 일을 다녀는데
나의 죄의식을 못느낀체
난 잘못없어 다 남편이랑
부모를 잘못만거야 하며
원망에 불평을 하면서 남이 탓으로 돌렸다.
하나님보다 우선 돈이 최고 였다.
돈이면 다 하는 줄 알았다
지갑 속에 돈이 가득하면 기분은 좋고
없으면 왠지 쓸쓸하고 서글픈 생각이 들었다
배운 것 하나도 없으면서 잘난 척도 잘하고
남들에게 나서기를 좋아하며
나 밖에 모르기에 (자기사랑,열등감)
남을 배려할 줄 모르고
집안에서 생활하기보다는
사람이 있는 밖이 더 좋고
인정을 받아야 하는 마음이 있으며
내가 해야 하는 열심히 하늘을 찌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