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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된 위로와 거짓된 대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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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김응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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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4.12.02
오늘의 큐티 나눔
본문-욥21:17-34
묵상요절: 34절
그런데도 너희는 나를 헛되이 위로하려느냐 너희 대답은 거짓일 뿐이니라.
묵상: 욥의 친구들은 욥에게 회개할 것을 촉구하며 위로했다. 그러나 그 친구들의 말은 다 헛된 위로였다. 왜냐하면 그들은 근본적으로 욥을 긍휼히 여기는 마음이 없었기 때문이다. 고난을 받을때 다른 사람의 정답식 충고는 헛된 위로이며 거짓말처럼 들린다. 아무 말이 없어도 긍휼히 여기는 마음으로 손을 잡아 주면 그것이 진정한 위로가 된다.
적용: 나의 아버지도 어머니도 병원에 계신다. 나도 욥의 친구들처럼 아버지와 어머니께 죄를 회개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다. 그런데 이 말이 다 헛된 위로라고 한다. 고난 받는 자에게는 거짓말처럼 들린다고 한다. 그냥 손 잡아드리고 긍휼히 여기는 마음으로 애통하며 울어 주는 위로를 하라고 한다.
기도: 주님~! 저의 아버지와 어머니 마음에 은혜와 긍휼을 베풀어 주소서. 병상에서 심령이 가난하게 되어 마음의 천국을 누리게 하소서. 내일 아버지와 어머니 병문안을 가서 기도할 때 긍휼과 애통의 마음이 전달되어 진정한 위로가 되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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