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어린 아이와 같이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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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5.27
<가라사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 아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그이가 천국에서 큰 자니라.
또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 아이 하나를 영접하면 곧 나를 영접함이니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소자 중 하나를 실족케 하면 차라리 연자 맷돌을 그 목에 달리우고 깊은 바다에 빠뜨리우는 것이 나으니라.
실족케 하는 일들이 있음을 인하여 세상에 화가 있도다.
실족케 하는 일이 없을 수는 없으나 실족케 하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도다.>(마18:3~7)
천국에서 누가 크냐고 예수님에게 말을 하는 제자들을 보면서 우리 인간들의 마음속 깊은 곳에 있는 명예욕을 봅니다.
이에 대하여 예수님은 어린 아이처럼 겸손하며 섬기는 자가 큰자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작은 어린아이 하나를 실족케하면 죽는 것이 더 낫다고 말씀하십니다.
사실 나도 크도 많고 좋은 것을 추구하도록 배워왔고 그렇게 살려고 노력한 적이 종종 있었습니다.
하지만 천국을 목표로 둔 사람은 정반대로의 삶을 살라고 하십니다.
주님의 가르침은 세상의 가르침과는 정반대로인 것이 종종 있습니다.
그 길이 때로는 어렵고 힘이 들지만 생명의 길로서 주님의 풍성한 은혜를 경험하는 통로이기도 합니다.
손해를 보는 것 같지만 주님이 가르쳐주신 대로 행하면 나중에 큰 축복이 임하게 됩니다.
주변에서 작은 것, 보잘 것 없다고 세상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에 관심과 사랑을 가지고 접근을 하고자 합니다.
특히 주님을 모르고 지옥으로 향하고 있는 이들에게 생명의 길이 있음을 알려주렵니다.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에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저희를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두 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18~20)
내가 아니 우리들이 기도를 할 때 주님의 뜻에 합당한 것을 간구한다면 주님은 분명히 들어주시리라고 믿습니다.
기도할 때에 먼저 나의 마음과 생각을 성령께서 주장하시도록 내어드립니다.
두세 사람이 기도할 때에 서로가 간절한 마음으로 주님의 뜻에 합당한 것을 구하면 주님은 분명히 이루어주시리라 믿습니다.
주님의 마음을 움직이는 기도를 하고자 합니다.
오늘도 사랑하시는 아버지께서 자녀의 기도를 듣고 계시며 가장 좋은 방법으로 응답하여 주실 것입니다.
<이러므로 천국은 그 종들과 회계하려 하던 어떤 임금과 같으니 회계할 때에 일만 달란트 빚진 자 하나를 데려오매 갚을 것이 없는지라.
주인이 명하여 그 몸과 처와 자식들과 모든 소유를 다 팔아 갚게 하라 한대 그 종이 엎드리어 절하며 가로되 내게 참으소서 다 갚으리이다 하거늘 그 종의 주인이 불쌍히 여겨 놓아 보내며 그 빚을 탕감하여 주었더니 그 종이 나가서 제게 백 데나리온 빚진 동관 하나를 만나 붙들어 목을 잡고 가로되 빚을 갚으라 하매 그 동관이 엎드리어 간구하여 가로되 나를 참아 주소서 갚으리이다 하되 허락하지 아니하고 이에 가서 저가 빚을 갚도록 옥에 가두거늘>(23~30)
『달란트는 고대 질량과 화폐의 단위이다. 기독교에서는 마태복음의 달란트 비유 때문에 ‘재능’이라는 의미로 쓰
기도 한다.
고대의 바빌로니아와 수메르에서는 1 달란트는 60 미나(마네)이고, 1미나는 60 세겔인 체계를 사용하였다. 고대 로마에서는 1 달란트는 100 파운드였는데, 1 파운드는 1 미나보다 작다.
화폐의 단위로 사용될 때의 달란트는 금 1 달란트의 가치를 말한다. 전문가들에 의하면 한 달란트는 20kg에서 40kg정도이며, 보통은 33kg정도라고 말한다. 2005년의 금의 국제 가격은 1 그램당 약 $15로서, 이 가격을 적용하면 1 달란트 (33kg 적용)는 약 $500,000 (약 4.7억원)의 가치로 환산된다.』
일만달란트란 금액은 4.7억원정도라니 일만달란트는 상당히 많은 금액입니다.
본문 말씀을 묵상하면서 나 자신이 일만달란트를 탕감받은 자임을 고백하게 되며 주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므로 가정, 직장, 남전도회 등에서 다른 사람들을 이해하고 사랑하고자 합니다.
영원한 생명을 선물로 받은 것 자체가 세상의 어떤 돈으로 살수 없는 귀중한 것임을 알기 때문입니다.
내가 너무나 큰 빚을 진자이기 때문에 죄악을 행하는 이들을 바라보는 시야를 조금 다르게 보고자 합니다.
리더의 힘은 임파워먼트이다
사람은 당연히 이해받기를 바라게 마련이지만, 리더는 그러지 말고 다른 사람들을 먼저
이해하려고 애써라. 그것이 서번트 리더의 정신이다. “나는 당신을 이해하고 싶다. 당신의 관심사
는 무엇인가? 당신의 이해관계는 무엇인가? 우리 함께 이겨보지 않겠는가?” 그리하면 모두 힘을
얻고 우리 모두의 잠재력이 발산된다. 임파워먼트의 핵심은 다른 사람에게 귀 기울이고 그들의
차이를 존중하는 것이다.
이것 봐 김주사!! 7급이 이것밖에 안되나? , 차라리 8급인 권주사에게 맡길걸 그랬군..... ,
당신은 그래서 안 돼
제가 약간 각색은 했지만 LG경제연구원에서 지난 25일 `인재를 죽이는 말 한마디 라는 보고서에서
이러한 언사가 기업 내에서 인재를 죽이는 대표적인 말로 꼽았다는 내용입니다.
리더의 역할은 직원을 죽이는 것이 아니라 임파워먼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