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본문
13~20절 고난 당한 욥의 처참한 모습에 사람들이 전염병인 것 처럼 부정한 것 취급하며 소외시킨다
내 육신의 고난 - 병마로 내 미래에 대한 어떤 야망찬 기대도 할 수 없고 오히려 고통만 느껴질 뿐
내 사회적 고난 - 오해를 받고 평판의 추락하고 명성, 권위가 추락한다
나의 본질에 다가간다 사회적 명예도 없고 돈도없고 건강도 없는 나는 도대체 무엇인가 ?
흙인 나의 본질을 보게 된다
21절 이 일이 있어야 될 일이라는 것이 수긍이 가지 않는 욥 그래서 세상에 대한 기대가 남아 나에게 이러지 마라 저
러지 마라 요구하고 있다
24절 대속자가 살아 계시니 그가 땅 위에 서실 것이라, 아파서 정신이 오락가락 하는 욥인가 보다 이제 예수님의 오심
을 미리 보고 있다
26절 내 가죽이 벗김을 당한 뒤 - 에덴 동산에서 밝아진 아담과 하와의 눈 때문에 불쌍해서 입혀 주셨던 가죽옷이
벗겨지나 보다
욥의 멋진 가죽옷이 벗겨지고 있는 상황이다 - 사랑스런 자식들, 부유함, 육신의 멋진 건강, 살과 피 같은 배우자,
명성의 가죽옷이 벗겨지는 상황이니 욥은 정말 고통스럽겠다
나는 원래도 가난하고 뚱뚱해서 외모도 볼 품이 없고 직장도 별로인 가죽옷을 입고 있다 그렇지만 세상 성공을 아직 버리지 못해 머리 굴리며 어떻하면 성공할까 어떻하면 돈 많이 벌까? 그것도 이번 주일 설교 처럼 오늘 밤, 지금 당장 많은 돈을 벌까 계략을 짜내는데 아히도벨이 아니여서 그런지 성공하지 못하고 오히려 밤에 일해서 피곤해 내 육신의 구원을 위해 오늘 주일은 빠지겠어 교회도 너무 멀잖아하며 나에게 좋아 보이는 계략으로 주일을 빠지고 인터넷으로 설교를 보았더니 목사님은 그것은 사단의 계략이라고 예배 참석했던 날 보다 더 은혜로운 설교를 하셔서 더 나은 구원의 계략에 참여하지 못했다는 것을 알게되어 집에서 이를 갈며 슬피 울게 되었다
내가 육체 밖에서 하나님을 보리라 - 가죽옷의 껍데기가 벗겨지고 육도 죽어야 드디어 하나님을 보게 된다
하나님은 정녕 죽어야 볼 수 있는가 보다
휴대폰, 컴퓨터 등의 버전은 새로 업데이트 되고 세상것들은 더 정교해지고 더 복잡해지고 더 많은 기술이 더해진다
더 빨라지고 우리의 눈을 더 호강시켜준다 그것을 발전이라고 부른다
세상은 덧입는 것을 발전 업그래이드 혁신이라 부르는데 욥은 지금 벗는 업그레이드를 하고 있다
26절 처럼 예수님이 오시면 내가 가죽옷이 벗김을 당해 죽고 하나님을 볼 수 있는 부활신앙이 생기는가 보다
적용
나의 상황과 무능력을 수긍 인정 (정말 안된다) 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