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죄를 오픈하는 여집사님들을 보면서 ... 상상 7장
작성자명 [황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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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5.20
>3. 사무엘이 이스라엘 온 족속에게 말하여 이르되
>만일 너희가 전심으로 여호와께 돌아오려거든
> 이방 신들과 아스다롯을 너희 중에서 제거하고
>너희 마음을 여호와께로 향하여 그만을 섬기라
> 그리하면 너희를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 건져내시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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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십년동안 하나님의 언약궤가 떠나 있는 이스라엘 삶속에는
>평안이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지 않는 삶속에는 블레셋에 대한
>두려움만 가득하였음을 보게 됩니다
>
>한 가정에 악령의 역사가 불어 오게 되면
>전염병처럼 번져 나가게 됩니다 가까운 친척 부터 먼 사돈에게까지
>그 영향을 미치게 됨을 봅니다
>
>성령의 역사가 한 개인에게 일어나면 모든 가족들이 구원을 받게 되고
>먼친척들에게도 성령의 역사가 일어남을 보게 됩니다
>
>한 교회안에서 병듬의 역사가 일어나든지 분열의 역사가 일어나게 되면
>계속 전염이 되어서 나가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
>이스라엘 백성들의 불안과 두려움이 끓이지 않고 계속되고 있을 때에
>사무엘 선지자가 말하기를 이방신들과 아스다롯을 너희중에 제하고
>마음을 여호와께로 향하여 그만을 섬기면 너희를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
>건져 내실 것이라는 해답을 주시는 것을 보게 됩니다
>
>문제의 해답이 내 안에 있음을 보게 됩니다
>밖에서 쳐들어오는 태산 같은 문제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이
>나에게 있다는 것을 알게 해 주십니다
>
>외부에서 일어나고 있는 나쁜 조짐들을 해결함 받기 위해서는
>내 안에 있는 우상들을 제하여야 한다고 하십니다
>
>죄를 오픈하는 여집사님들을 보면서 깜짝 놀라게 됩니다
>하나님과 사람들 앞에 죄악들을 내어 놓으므로 죄가 힘을 잃게 되고
>이방신과 아스다롯이 떠나가게 됨을 봅니다
>
>오히려 죄를 모두내어 놓치 못하고 있는 나 자신을 들여다 보면
>더 추악한 것들이 꿈틀거리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또 다시 놀라게 됩니다
>
>죄를 나의 마음속에 그대로 두고 있다면
>하나님께서 함께 하실 수가 없기 때문에
>블레셋이 좋다고 공격을 해 올 때에 막아낼 자신이 없어짐을 보게 됩니다
>
>하나님 뜻대로 살지 않고 회개하여서 바른 삶을 살지도 않으면서
>하나님께 부르짖어 보아야 응답이 없기 때문일 것입니다
>
>거룩한 척 하면서 살아가는 나의 마음안에 들어 있는
>악한 생각 곧 음란과 도적질과 살인과
>간음과 탐욕과 악독과 속임과 음탕과 흘기는 눈과 훼방과 교만과 광패니
>이 모든 악한 것이 다 속에서 나와서 사람을 더럽게 (막 7 : 23)
>하고 있는 모습을 봅니다
>
>내 안에 있는 교만한 마음과 더러움을 들여다 보지 않으면서
>남들 속에 있는 별로 더럽지 않은 것을 가지고
>판단을 하고 정죄를 하는 우상을 가지고 있음을 보게 됩니다
>
>이러한 더러운 우상과 이방신을 마음에 가득 담아 두고는
>블레셋의 공격을 막아낼 수가 절대로 없다는 사실을 알 수가 있습니다
>
>하나님께 회개하지 않은 사람은 하늘나라에 들어 갈 수가 없을 것입니다
>회개라 함은 그러한 더러운 생각에서 돌아서는 삶일 것입니다
>
>남을 미워하고 있는 마음이나 시기하고 있는 마음이나
>물질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고 있는 것이나
>음란한 짓을 하고 있는 것이나 남을 판단하고 비판하고 정죄하는
>더러운 것에서
>돌아설 때에 만이 하나님의 도움의 손길을 받을 수가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마음에 결심을 하게 됩니다
>
>요사이 주위에서 일어나는 엄청난 일들을 보면서
>나에게도 충분히 다가올 수 있는 무서운 일들인데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
>먼저 나 자신의 마음속에 있는 악한 것들을 주님앞에 내어 놓고
>하나님 보시기에 거룩한 삶을 살아 가야만 된다는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사도 바울이 말씀하시기를 죄에 대해서는 피흘리기까지 싸워 보았느냐라는
>음성이 들립니다
>
>죄악된 것들을 자꾸 끓어나갈려고 결단하고 회개할 때에만이
>나의 삶에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는 해답을 받게 됩니다
>
>미스바에 모여서 하나님께 금식하고 기도하고 회개할 때에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기적으로 우레를 내려서 블레셋을 #51922;은 것처럼
>
>하나님 앞에 진실로 거짓되고 부패한 마음의 생각들을 내어 버림으로
>주님의 도움의 손길을 받아 누릴 수 있는 자녀가 되기를 소원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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