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의 우상과 현대의 번제
작성자명 [김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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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5.20
오늘 본문도 우상타파부터 시작됨을 본다
아스다롯은 아스도렛의복수이다 여신들이란 뜻으로 아세라와 같다고 한다
바알신의 배우자란 뜻으로 우리가 아는 비너스로 바로 유럽에서 통한다
이 아스다롯은 농업을 주관하는 바알의 짝인데
이 시대에선 농업이 주된 것이기에 이 바알은 토지를 주관하기 때문에
모든 곡식이 열매맺힘과 목축 모든 것을 주관하고 있다 그들은 믿는다
이 바알이 히브리인들에게 얼마나 많은 영향을 끼친 것이
바알이 들어간 지명이 그렇게 많고
아니면 선지자들이 부르짖는
오직 여호와께 영광을 돌리라함은
끝까지 뿌리뽑히지 않는 질긴 우상의 생명력임을 알 수있다
아스다롯은 이 토지를 주관하는 농업신의 짝이기에
이 셈족의 신은 동식물의 생식을 주관하고 하기에
처녀신이면서 애기밴 음탕한 여신으로
음탕한 성교와 전쟁의 신이었고 그 신당은 공인된 여창굴 즉 사창굴이었다
이것은 지역마다 약간 변형된 이름을 갖는데
희랍신화에서 아프로다잇이고 로마의 비너스다
왜 이리 우상 설명에 길게 했는가면
전투에 패하게하고 법궤조차 뺏기게하고
그 법궤가 금독종 금쥐로 속건제를 보내
송아지를 뒤로 한채 젖나는 어미소로 블레셋이 보낸 것은
여러 의미를 갖는다
누구에게 보이기 위한 증거였을까
바로 이스라엘 민족에게 보이는 교훈이고
지금 현 시대에서 바로 맘몬신 즉 돈의 힘을 믿는 우리에게 대한 경고이고
법궤를 빼앗긴 것은
예수 믿고 구원에 참여한 우리에게도
법궤처럼 주의 능력은 알면서도 그래도 돈이 좋고 하는 사람에 대한 경고요 충고며
이 아스다#47203;은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인본적 사고가 넘치는 것에 대한 경고일 수 있다
더군다나 젖나는 소가 번제를 드릴 희생제물로 하나님이 허락하셨는가
물론 아니다 제물이 될 수가 없다
이것은 중요한 의미를 띤다
우리 예수께서 어떻게 탄생했는가
남자를 알지 못하는 마리아에게서 즉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탄생되었기에
우리 죄를 위한 온전한 화목제물이 되어 십자가에 달리실 수 있으셨고
레위기에도 그 젖이 흐르는 암소제물은 용납치 않았는데
이스라엘 레위 족속이란 작자들이 블레셋에서 보낸 그 일에 감격해서인지
젖나는 소를 번제로 드림을 본다
그것도 베세메스 아론 후손 곧 제사장의 성읍에서
우리는 혹시 합당치 않은 헌금의 죄의 돈을 드리는 건 아닌지
내가 주님께 봉사한다하면서 빈축당할 시간을 할애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점검해 볼 사항이다
또 나아가 금 독종과 땅을 해롭게 하는 금쥐를
속건제물 즉 부지중에 여호와께 범죄했다해서 화목제 속죄제로 올리는 제물로
그 젖이 나는 암소를 통해 보내왔는데
그당시 그 블레셋 신앙은
바로 다곤
농업신이며 전쟁신이며 또 바알신의 아버지 당에서
다곤으로 하여금 손발을 끊고 여호와앞에 경배하는 형상을 주님께서 만드섰는데
이들이 보낸 금쥐는 자기들 농업신이며 토지신이며 전쟁신을 괴롭히는
쥐와 독종을 잡기위해
그당시 성행하던 그 모양의 더 험한 것을 만들면 보호된다는 생각이 금쥐 금독종 그 우상을 보냈는데
그것을 이스라엘에서 아무 거리낌 없이 수용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지금 우리의 우상은 무엇입니까
인본주의란 이름으로 들어와 당연하다고 위장된 죄의 형태로 들어와 있는
돈과 건강 아름다움 내 가족은 당연하고
헌금 봉사가 도적질 음란이 또한 아름다운 치장이 너무 도에 지나친 형태로
드려지는 예배가 바로 블레셋이 보낸 속건제물인 것입니다
실제 있었지요
도적질한 큰 돈을 전부 자기가 다니던 교회에 헌금을 했고
그 교회는 돌려주지 않겠다고 법정소송까지 간 것이
이 맘몬신을 섬기는 현대에서
바로 블레셋이 바친 금쥐며 금독종인 것을
또한 생활은 아예 패대기친채 거룩한 생활인양 시간을 드리는 것
또한 교회 믿음의 식구끼리 교제하면서 혼전 성교하는 행위
세상에선 죄가 아니지만
이건 지금 음란이 당연시되는 현시대의 우상에서
믿음의 식구라해 일어나는 경우가 많은데
이게 바로 블레셋이 바친 금독종인 것을
너무 비싼 고급 옷에 너무 차이 나는 고급 화장품을 발라 치장하며
예배드린다고 하나님께 올린다고
그게 바로 번제에 적합하지 않은 젖나는 소인것을
]
그러니 법궤를 들여다보는 레위인들 특히 벳세메스인 즉 아론지파들이
이 제사장들이 안 죽으면 이상한거죠
그냥 법궤의 행사를 봤다고 죽인게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 예수께선 우리의 패악함과 마귀의 자식임을 알고
우리의 죄를 없이하고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를 수 있게 하셨지만
오랫동안 중풍병자에게 일어나라하면
그 굳은 무릎을 필려면 얼마나 아프겠읍니까만
이제부터라도 결단하라 하십니다
우리 죄에서 벗어나 일어나라
금단현상에서 일어나라 하십니다
아무튼 이제 완연히 사무엘을 세우십니다
우리들 교회 김양재 목사님이 서신 것처럼
오로지 사무엘이 아닌 오로지 주님 홀로 영광받으셔야 하듯
그런 사무엘을 통해
이제 바알들과 아스다롯을 그만 섬기라하는 겁니다
또 사무엘을 세우십니다
이스라엘 주님께서 택하신 백성을 바로 천국에 들이지않고
이 땅에서 거룩이란 천국의 기본을 이루기위해
우리의 패악성을 아시기에
이스라엘에게 왕권을 주시기위해
그러나 진정한 왕은 오직 하나님만이시고
하나님만이 오직 왕중의 왕이심을 나타나기 시작하십니다
그러기에블레셋이 다시 미스바에서 여호와께 기도하기위해 모인 이스라엘민족을
치러 올라옵니다
그러나 엘리 제사장의 몰락을 어린 사무엘에게 하나님께서 알려주시고
어린 사무엘은 제사장엘리에게 두려움속에 엘리가족의 몰락을 토해 놓고
어쩌면 자책했을수도 있겠지만
엘리제사장의 선하신 소견대로 하나님이 하신다는 온건한 복종을 듣고
하나님을 권능과 권세를 알게된 사무엘이
여호와께 울부짖었더니 응답하셨답니다
이기고 지는 응답이 아니라
온전한 번제를 드리라 하십니다
그러니 사무엘은 이스라엘민족은 번제에 참여할 수밖에 없는데
그 때 이스라엘에 블레셋이 쳐들어와 싸우려 옵니다
그러니 이제 주님께서 혼자 물리치십니다
여기서 번제가 과연 무엇일까요
어떤 기도가 계시록에 나오듯 금향로에 싸이고
향기로운 제물로 드려질까요
바로 지금 우리들 교회에서 일어나는 죄의 고백 그것도 메가톤급 고백입니다
만인앞에 들어내는 의미가 뭘까요
죄가 약해지나요
그 죄가 약해지는게 아니고
이미 그 죄에 대한 고백은 예수께서 들으셨고
오랫동안 앉은뱅이로 있던 사람에게 일어나라하면
피가 통하는 저린 고통속에 일어나 자유함을 갖듯이
결단과 강단이 필요합니다
실제 병고침보다 그 공개 고백은 죄가 들어남보다 죄가 고쳐짐보다 더 큰 결단입니다
주님의 십자가를 지신겁니다
바로 그 죄를 고백한 것으로 같은 병을 앓고 있는
내 형제 지체들을 위해
그러니 그 번제가 얼마나 중요하겠읍니까
이젠 주님이 함께 음란죄와 싸우십니다
그러면 우리는 성전앞에서
자연적으로 발생되어 드려지는
경배와 찬양 또 예배와 기도 구제 사랑이
바로 주님이 주시는 안식입니다
주님 홀로 영광 받으소서 구원의 통로가 되는 그 고백으로
하지만 결단은 필수조건입니다
로마서에
죄가 많은 곳에 은혜가 많다
그렇다고 계속 죄를 질 것인가
아니다 하고 명백히 밝히고 있읍니다
그래도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기에
번제를 드리라 하십니다
이제 싸움은 주님이 맡으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