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숙으로 시작한 광야를 에벤에셀하신~~
작성자명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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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5.20
노숙으로 시작한 광야를 에벤에셀하신~~<삼상>7;3~17
지금도 살아 계셔서
나의 삶 모두를 에벤에셀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노숙으로 시작한 광야를 에벤에셀로 역사하신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하며
감사와 영광과 존귀를 송축으로 찬미하나이다=아멘=
99년 2월에 내가 여호와의 부르심으로 출애굽했을 때
나를 기다리신 하나님의 말씀은 신명기 8장이었고 16절 말씀으로 언약하시기를
너를 시험하고 낮춘 후에 마침내가 이르면 복을 주시겠다 하셨습니다.
그리고는 시험과 낮춤의 그 말씀의 시작은
해, 달, 별의 해석 안되는 사건을 배신이라는 환경을 통하여 겪게 하시고는
갈 곳과 머물 곳 쉴 곳 머리 둘 곳도 없는 처절한 어려움을 허락하시며
승용차 안에서 노숙으로 인도하셨습니다.,
그랬습니다 처음의 인도하심 이렇게 시작했습니다.
김밥 한 줄로 하루의 끼니를 어렵게 때우고 생활용품을 승용차에 싣고 다니며
승용차 안에서 새우잠을 자며
때로는 열려 있는 교회에 들어가 철야를 빙자한 잠을 청하게 하시면서도
내 안에서는 통곡으로 회개하게 하시고
마음에 품었던 온갖 우상의 사슬들을 끊어내게 하셨고
땅의 것들은 제하여 버리고 하늘의 것만을 소망하며 기도하게 하셨고
오직 회복되어야 할 것은 [예배]임을 알게하시며
노숙 가운데서도 말씀과 기도를 쉬지 않게하시며 골방에서 qt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미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발견한 청소년 사역의 비전을
어느 교회의 교육관을 빌려서 하게 하시던 2003년 3월의 그 날 그때에도
나는 여전히 노숙하며 십자가 붙들고 있었습니다.
달셋방에 세를 못내 주변에서 십시일반으로 만들어준 보증금 다 까먹고 쫓겨나
보증금 없는 월셋방에서 처음으로 식사도구를 준비하여 밥을 해 먹을 때는
이젠 굶지 않아도 된다는 안도감으로 평강가운데 안식할 수 있었습니다
비록 밥은 해 놓고 찬이 없어 물에 밥을 말아 눈물 섞어 먹을 때에도
감사 찬양을 드릴 수 있었고
혹가다 김치라도 있으면 그 진수성찬에 뜨거운 감사를 드리며 먹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여전히 청소년 사역은 붙들고 있었으며 많은 열매를 간증으로 내 놓았지만
생활 속의 고난은 여전히 광야의 험난한 십자가였습니다.
옥탑에서 옥탑으로 곰팡내나고 습기찬 지하 월셋방 고시원 원룸등으로 전전하고
푯대를 옮기시는 여호와의 뜻에 순종하여 사역의 장소를 이곳 저곳으로 이동하면서
또 때로는 너무 힘들어 사역의 문을 닫고 우유배달도 하면서
오직 놓칠 수 없는 것이 말씀과 기도요 qt였고 부르짖는 것이 예배의 회복이었습니다.
정말이지 죽기살기로 십자가 붙잡으며
전심으로 예배 회복을 위하여 회개로 나를 쳐서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그랬습니다 말씀과 기도로 예배를 회복하는 길만이
내가 치유받고 회복할 수 있는 유일의 십자가임을 알았기때문입니다.
그리고 말씀 속에서 내 죄를 비춰 보고 레마의 음성을 들으며 나를 오픈하고
나를 발가벗기며 qt하며 십자가 행전을 써 나갔습니다
그러던 2007년에
네 집 친척 아비 본토인 서울을 떠나가라는 음성을 듣고 순종하여
또다시 승용차에 이삿짐 싣고 서울을 떠나와 머문 곳이 이곳 아산입니다.
그리고 일년을 사역의 공간을 찾아 정탐하였고
드디어 청소년 사역을 다시 시작했는데 한번의 푯대를 더 옮기게 하신 후에
머물게 하신 곳이 57평 아파트입니다.
물론 올 때도 모으고 준비한 물질이 없었고 지금 시작하는 이곳에서도
월세로 시작했고 걸어논 보증금도 내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나는 분명 57평의 주인이 되어 2주전부터 살고 있고 이곳 넓은 공간에서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넓고 깊은 이 곳에 그물을 던져 놓고 있습니다.
불신 물고기들이 그물 안으로 들어오기를 소망하며 여전히 예배 회복을 위해
회개와 간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랬습니다. 이렇게 승용차 안에서 풍찬노숙으로 시작한 광야의 길이
57평에 이르도록 지금까지 여호와 하나님께서 에벤에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내가 엎드려 회개와 간구로 예배할 때
내 앞에 놓인 각종의 블레셋과 대신 싸워 여호와 닛시하셨고
사역의 필요에 따라 [이레]하셨으며
늘 나와 함께 임마누엘 해 주셨습니다.
나는 이제 이곳을 나의 [라마]로 정해 놓고
늘 미스바의 회개를 통해 예배를 회복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리할 때 모든 일들이 내가 사는 날 동안에 치유되고 회복될 줄로 믿습니다.=아멘=
나의 십자가 행전을 에벤에셀로 인도하시고 역사하시는 주님을 찬양하면서....=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