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십자가 사건 같은겁니다 법궤 빼앗김은
작성자명 [김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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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5.18
다곤은 블레셋의 국신으로서 바알의 아버지신으로 그들이 섬기고 아마도 농사에 관한 신이라 추측되고 있고
역대상 십장에는 전쟁의 신으로 나타나고 있읍니다
그러니 법궤를 빼앗았다 생각하니 다곤의 당에 두어야겠지요
그러나 애굽의 우상들을 열가지 재앙으로 일일이 타파해 하나님을 알게하셨는데
역시 다곤 그들이 믿는 바알의 아버지신이라 하는 그 우상을 얼굴을 땅에 닿게하고
겁이나 아스돗에서 가드로 법궤를 옮겨도
역시 독종 재앙을 내리십니다
애굽에 내린 열가지 재앙중 한가지만 내려도 출애굽이 될 수 있다는 것이 여기서 증명되지만
그 애굽의 열가지 재앙은 바로 그들이 섬겼던 애굽의 우상들을
애굽사람 뿐 아니라 그 우상에 애굽 노예생활중 중독된 이스라엘 백성을
그들의 우상에서 하나님의 백성으로 삼기 위한 주님의 행사임이
다시 확인 되어집니다
그러므로 그들 신의 아버지격 우상 조차 하나님을 얼굴을 땅에 댐으로
법궤 즉 하나님께 경배하는 형상을 보여주지만
이것은 재미있게도
주 예수의 십자가 사건과 맥락을 같이 합니다
성전에서 간음하고 거룩한 제물을 탐욕속에 취한 엘리 제사장의 아들들 제사장은
성전에서 하나님을 이미 팔아 먹었읍니다
이건 가롯 유다가 예수님을 판것과 맥락을 같이 합니다
이에 법궤 즉 예수를 마귀에게 빼앗긴 것은
예수를 세상에 내어 준 바가 되었고
그들의 계략대로 이방인에 의하여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음으로 그들이 승리한 듯 합니다
우리의 죄를 짊어짐으로 십자가에 못박혀 우리의 육신의 죄를 가진 우리를 죽게하여
그 마귀들이 승리한 듯 보입니다
하지만 무덤에서 다시 부활하시어
우리로 하여금 주님은 부활에 참여케해
이 땅에서의 참 승리가 무엇인지 알게 하셨읍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그들의 국신 다곤을 하나님께 경배토록 하시며
또한 그들 스스로 법궤를 돌려 보내게 합니다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 예수를 보고
처음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다하고 인정한 자는
그들 백부장이었듯
블레셋은 법궤를 인정합니다
법궤 즉 우리 예수께서 이제 보혜사로 우리 속에 계셔
예수계신 우리를 그들이 침범할 수 없음을
포도나무 비유에서 말씀하고 계신겁니다
주님이 내 안에 거하고 내가 주님안에 거하면
과실이 맺히고
가지는 포도나무에 붙어 있어야 과실이 맺혔지만
가지가 할 수 있는 일은
양분 물 모두 나무에 붙어서
내가 자랑할 것이 없고
오직 홀로 영광 받으심을 뜻하고
더 나아가 가지는 열매를 맺되 그 열매를 먹을 수는 없읍니다
오로지 타인을 위한 구원과 복의 통로이고 또한
그것이 바로 찬송입니다
다시 말하면
주님께서 구원하신 우리를 이땅 이 가정에 남겨 세우셨읍니다
바로 천국으로 우리를 보내신 것이 아니라
이 땅의 상전 더 나아가 못된 상사라도 그에게 순종하라 하십니다
아니 평생 웬수 남편 또는 아내 또는 자식 또는 부모
심지어 건강과 질병까지 성공과 실패까지
이 땅에서 견디라 하십니다
실패한 듯 보여도 내 안에 계신 예수께서 함께 계심을 믿는다면
그것이 바로 나의 승리요 주님이 공급하심으로
내 거룩이고 그게 바로 주님과 통하는
구원과 복의 통로입니다
잊지 않으셔야만 됩니다
모든 험한일에는 내 죄가 있고 나를 구원하는 십자가 예수가 있다는 걸
수 십 수 백번을 얘기해도 같읍니다
신천지 같은 이단에 속지 말고
재림예수라 자칭하는 소리를 믿고 현혹 되지 말고
그들은 철저히 위장하여 교회에 침투하고
열심있는 신앙있는 사람들에 대해 연기하며 동조하여
성경에는 오히려 그들은 달달 외우고
처음부터 재림예수를 들먹이는 것이 아니라
성경을 성경으로 풀이하며
그러면서 약간 이상한 해석을 내 놓고 있고
성경의 사실들을 비유라 얘기하곤 합니다
믿는 우리가 아시다시피
성경은 하나만 부인하기 시작하면 점차 모든 것을 부인하게 됩니다
그들의 노략질에 현혹되지 마세요
철저히 연기하는 신천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