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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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5.18
<나는 자비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신 뜻을 너희가 알았더면 무죄한 자를 죄로 정치 아니하였으리라.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하시니라.
거기를 떠나 저희 회당에 들어가시니 한편 손 마른 사람이 있는지라 사람들이 예수를 송사하려 하여 물어 가로되 안식일에 병 고치는 것이 옳으니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 중에 어느 사람이 양 한 마리가 있어 안식일에 구덩이에 빠졌으면 붙잡아 내지 않겠느냐?
사람이 양보다 얼마나 더 귀하냐 그러므로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이 옳으니라 하시고>(마12:7~12)
오늘은 주일입니다.
주일 예배를 통하여 주님이 주실 큰 은혜를 기대하며 나아갑니다.
예배의 주인이신 주님께 옷깃을 여미며 정성을 다하여 주넴께 영광을 돌리는 에배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내가 왜? 예수님을 믿는 지를 항상 기억하며 주님 앞으로 나아가압니다.
<나무도 좋고 실과도 좋다 하든지 나무도 좋지 않고 실과도 좋지 않다 하든지 하라 그 실과로 나무를 아느니라.
독사의 자식들아 너희는 악하니 어떻게 선한 말을 할 수 있느냐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라.
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에서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에서 악한 것을 내느니라.>(33~35)
나의 마음속에 생각한 것들을 말을 하게 되기 때문에 나의 마음을 좋은 것으로 풍성하게 채우고자 합니다.
어제도 성결교회 수양관에서 발상의 전환을 하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조그만 생각을 바꾸면 인생이 훨신더 다르게 바꾸어져 갈것입니다.
우리가 삶속에서 내적, 외적 열매들을 많이 맺음으로 복음이 전파되기를 소망합니다.
특히 주님과 말씀을 통하여 찬양과 주님에 대한 사랑, 영혼에 대한 사랑이 마음속에 넘쳐나기를 기도합니다.
<예수께서 무리에게 말씀하실 때에 그 모친과 동생들이 예수께 말하려고 밖에 섰더니 한 사람이 예수께 여짜오되 보소서 당신의 모친과 동생들이 당신께 말하려고 밖에 섰나이다 하니 말하던 사람에게 대답하여 가라사대 누가 내 모친이며 내 동생들이냐 하시고 손을 내밀어 제자들을 가리켜 가라사대 나의 모친과 나의 동생들을 보라.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니라 하시더라.>(46~50)
믿음으로 만난 사람들에게 나는 형제님, 자매님이라는 호칭이 친근감도 있어서 의도적으로 사용하려고 합니다.
특히 직장선교회에서 만나는 분들에게는 이 호칭을 쓰자고 하는데 많은 사람들이 집사님이니 장로님이라는 말을 쓴쓰기 때문에 괜히 쑥스러워지기도 합니다.
내가 인터넷에서 만나 알게된 나이 든 권사님에게 자매라는 말을 #50043;더니 처음에는 이상하게 생각하더니 나중에는 좋아하는 모습을 보았스니다.
어제는 수원시청 신우회원들이 어려운 환경에 있어 도배를 하지 못하는 가정을 방문하여 자원봉사를 하였습니다.
자원봉사를 하면서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복음을 전하고 내일 주일에는 교회에 가라고 당부를 하였습니다.
함께 일을 하면서 주님 안에서 형제, 자매로 만나게 됨을 감사드렸습니다.
자원봉사가 #44561;난 후에는 수원지역 직장선교회에서 개최하는 이웃사랑 찬양컨퍼런스를 수원성결교회 수양관(구 사마리아 기도원)에서 가졌습니다.
약 15년전쯤에 네비게이토 선교회에서 수양회를 종종 가졌던 곳으로 감회가 새로왔습니다.
그 때 모여서 말씀듣고 세시마를 가졌던 추억들이 새로왔으며 주님의 사랑은 세월이 지났지만 그 곳에 동일하게 임하였습니다.
급속한 글로벌화를 가능케 하는 요인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
첫째, 정보통신기술과 IT 산업의 발달을 들 수 있다.
둘째는 소비자의 욕구와 행동의 글로벌화를 들 수 있다.
리바이스, 나이키, 코카콜라, IBM 등 세계 어디서나 접할 수 있는 글로벌 브랜드들은 소비의 글로벌화를 명확히 보여준다.
셋째, 무한경쟁 시대에 살고 있다는 것이다.
글로벌 시장에서는 인터넷과 같은 정보 기술의 발달로 인해 소비자의 시장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향상된다.
넷째, 금융자본주의의 도래를 들 수 있다.
상품의 교역과 이동이 더욱 자유로운 화폐 거래가 활성화됨에 따라 금융 시장의 글로벌화가 급속도로 진전되고 있다.
(코리아웨이 / 김병기 저 /매일경제 신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