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 판단의 자격은 없다
작성자명 [김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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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05.17
엘리 제사장의 사십년 제사장 생활의 결과를 볼 때
며느리가 지은 자식이름 이가봇을 볼 때
두려운 것은
일기예보처럼 우리의 죄를 인하여 일어나는 것을 성경을 통해 볼 수가 있지만
또는 지나간 인생의 고비고비마다 주님의 신실하시고 선하신 결과를 보고 알 수 있지만
지금 진행중인 내 문제에선 목마른 갈증만 일으키는데
현재로선 그 결과를 우린 볼 수도 없고 알 수도 없다는 것이다
그러기에 성경은 창조주와 십자가 예수와 부활주와 심판주 재림주만 기술하여 알리기만 한 것이 아니라
많은 사건 사건들마다 죄 많고 의심많고
믿음은 뒤집어보면 아예 없으며
보이는 이생의 정욕들을 따라가다가
탐욕과 음란 온갖 부정과 모든 죄에서 멸망하고
거기서 다시 회복 시키시는 은혜가 넘쳐남을 알도록
짧은 명령만 내리면 될 것을 이 많은 페이지로 성경은 기록됨을 보여주는 것은
내버려두면 멸망의 길을 찾아갈 수 밖에 없는
우리 서글픈 인생들을 위해
선하신 목적으로 창조주를 닮은 아담으로 하와로 하여금 우리의 죄성과 구원을 이루어주는
그 은혜를 말씀하시고있다
누군가처럼 예수 믿고 이 땅에서 부자되고 병 낫고 가족문제를 포함한 모든 대인 문제를 해결해 된다면 얼마나 좋으련만
하나님께서는 각개인마다 주시는 달란트도 틀리고 적용도 틀리고
신앙을 주시는 등급이 높을수록 고난은 늘 다가옴을 볼 수 있다
그런 점에서 엘리 제사장을 모두다 정죄하는데
성경에서보면 엄청난 큰 죄를 지은 것이 아니란 점이다
실상 우리들은 내 속에 품고 있는 죄를 포함한다면 더 큰 죄 더 많은 죄 속에 있지 않은가
자식을 훈계못했다고 큰 죄의 결과를 감당해야 한다면
부모들 모두 다 목이 부러져 죽어야 할 것이다
이 땅에서의 평안이 신앙의 목적이라면
주님 만난지 얼마 안된 초신자라면
주님께서 부드러운 젖으로 공급하여 스스로 있는 자 이심을 알게 하기위해
쉽게 쉽게 문제 해결과 가난 해결과 질병해결 진학문제부터 모든 대소사를 해결하여
기도로서 만나를 공급하시지만
불평 불만 속에 메추라기 고기를 싫을 정도로 공급하시지만
이제 믿음이 단련된 성숙한 신앙이 이루어지면
가나안에 입성하고나면 결국은 눈물로 씨를 뿌려야 됨을 알려 주고 있는 점에서
홍수나 가뭄 또는 이른비 늦은비의 혜택 모두는
오로지 주님의 주권 속에 속함을 알려주고있다
내 죄 내 조상의 죄와
그냥 이 땅에 살고 있기에 일어나고 있는 죄 속에 묻혀
우리는 다 멸망을 심판을 자청하는
역으로 말하면 죄를 즐기는 마귀자식의 본성이 깊숙이 자리잡혀 있어
십자가를 매일 보지 않고는 멸망당할 수 밖에 없는 가련한 죄인들이기에
엘리 제사장의 죄는 우리보고 정죄하라는 것이 아니라
내 죄를 보고
그러기에 십자가를 지시기위해 욕된 육체를 입으신 주님을 바라보아야하고
그렇기에 해결이 되지 않고 절망에 가까울 정도의 애통한 사연이
모세처럼 길 수록
내 거룩을 요구하시고 타인에게 유익의 통로로 나를 바꾸고 계심을 믿고
이 땅에서의 부와 가난 고통과 기쁨 배교와 전도 건강과 질병 모두 헛된 것임을 알려 주시지만
우리를 바로 천국으로 인도하지 않고
애굽을 멸망시키지 않고 주변 국가들 사이에서 출애굽시키듯
로마를 예수님 십자가에 달리기전 로마를 멸망시키지 않고 우리를 위해 십자가 지셨듯
우리를 이 땅에 남게하고 내 자유의지를 주심으로 이 지옥의 모형에서
예수께서 내 안에 계셔 이미 천국의 모형을 허락하시어
모세의 사십년 도망자 생활 사십년 광야생활 엘리의 사십년 제사장생활이듯
긴 기간이면 더욱 각성하여 주만 바라보는 신앙을 요구하심이
더 큰 축복이요 더 큰 간증이요
주를 기뻐하고 또한 기뻐하심을 믿는예수님의 그 사랑의 관계를 허락하셨으니
아 글쎄
성경 그 말씀을 믿게 하신 것이 얼마나 큰 특권이겠읍니까
며느리 역시 엘리 역시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졌음을 알고
하나는 목이 부러져 죽고 하나는 애 낳다 죽으면서 깨닫고 있으니
가롯유다는 인자 예수를 팔고는 스스로 죽어 피밭이란 성경에 예언한 바를 알려 준 것은
아직 예수님 제자중에 아직은 성령이 임하지 않았기에도 이겠지만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졌음을 알고 이때야 깨닫고 있으니
에발산과 그리심산에서 아멘이 이루어지듯
우리는 성경을 믿지 못할 자에게 믿겠끔 하신것은
엄청난 기적일 수 밖에요
십자가 예수
나도 지게 해주세요
이 땅에서의 모든 관계가 아직도 매끄럽지 못하고 껄끄러움을 고백하오니
그 사랑 나도 전하게 하시고
포도나무비유처럼 과실을 맺게하여 타인의 유익을 통한
복과 구원의 통로임을
늘 기념하게하시고
내 편함이 있으면 오히려 신앙의 정체성이 있지나 않은지 걱정하게 하시고
내 망함이 있으면 내 거룩을 통한 영혼 구원의 통로임을 늘 잊지 않게 하소서